리브로사태 : 단편소설집.. 추천받습니다.

아래는 제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소설집이고요.


지인에게 선물을 할까 합니다. 


당신 인생의 이야기 (행복한책읽기 작가선집 01)   

테드 창 지음 / 김상훈 옮김  |  행복한책읽기 펴냄 |  2004-11-15


바람의 열두 방향    

어슐러 K. 르귄 지음 / 최용준 옮김  |  시공사 펴냄 |  2004-10-27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양장본)    

로저 젤라즈니 지음 / 김상훈 옮김  |  열린책들 펴냄 |  2002-11-30


자유의 감옥

미하엘 엔데 (지은이) | 이병서 (옮긴이) | 보물창고 | 2005-03-05


자자..


위 소설 말고 단편 소설집 추천 받습니다. 장르고 머고 상관없고 단편소설집 이어야 합니다. 



    • 민음사- 토마스 만
      <토니오크뢰거/트리스탄/베니스에서의 죽음>

      중편소설인가요 ~_~a
    • 당연히 있으시겠지만, 유산 - 버지니아 울프 (출판사: 솔)
    • 르귄 여사님 <어스시의 이야기들> 단편이긴 한데 어스시 시리즈 지식이 있어야 더 재밌게 읽을듯요; 아시겠지만서도, 쓰고보니 글쓴님

      아이디가 르귄..


      이영도 <오버 더 호라이즌>

      로저 젤라즈니 <드림 마스터>

      안톤 체호프 <체호프 단편선>
    • 장르가 4백리 정도 갑툭튀하는 것 같습니다만 <명탐정 홈즈걸>.
      제목이 좀 많이 에러인데 서점 좋아하는 분이라면 마음에 드실 거라 생각해요. 서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 미스터리를 서점 직원들이 풀어가는 내용이에요.
    • 캐서린 맨스필드[가든 파티], 체호프/도스토예프스키/톨스토이, 로알드 달[맛], 레이먼드 카버[대성당]...이 떠오르네요.
    • 네네.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볼 책으로 주문들어가겠습니다.
    • 김영하 <오빠가 돌아왔다> 존 치버 <기괴한 라디오> ,<그게 누구였는지만 말해봐>, <사랑의 기하학>, <돼지가 우물에 빠졌던 날> 문학동네 2010년 젊은작가상 수상 작품집, 레이몬드 카버 <대성당>, <사랑을 말할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피츠제랄드 단편선, 정이현 <오늘의 거짓말>, 박민규 <카스테라>, 트루먼 카포티 <차가운 벽>
    • 이제 이런 이야기 나올 때마다 추천하게 되는 조 힐의 『20세기 고스트』.
    • 트루먼 카포티 '차가운 벽', 체홉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레이몬드 카버 '대성당' 좋아요.
      라틴아메리카 작가들의 단편을 묶은 '침실로 올라오세요 창문을 통해'도 좋구요.
    • http://www.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08988819
      한 작가의 단편집은 아니구요. 디킨즈, 하디, 콘래드, 울프, 조이스 등 영국작가들 단편만 모아놓은 책이에요.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질렀어요. 리뷰가 매력적이라 도저히 클릭을 안할 수가 없게끔 만드네요.
    • 러브크래프트 전집 좋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