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뽐뿌받은 책 중에

미의 역사, 추의 역사

1,2차 세계대전사

김현 문학전집이 역시 제일 땡기네요. 하아... 


어지간한 인문계열책은 만원 훌쩍 넘은지가 한참 된 터라 책 한권이 2만원이라면 그냥 비싼 책,,이지만

삼만원 넘어가면 뭔가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은 한 사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참을 거에요ㅠ_ㅠ 난 이미 많이 질렀어ㅠ_ㅠ

근데 듀게엔 비슷한 책 지른 분들이 많아서 어쩐지 재밌었어요ㅎ

역시나 평소에 사기 힘든 비싼 인문사회계열 책들을 많이 사셨던데,

이 출판사들은 이런 이벤트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떨까요? 정말 딱 한번이라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벤트가 계속 생긴다면 역시 달갑지는 않겠죠?

    • 오호. 전 미의 역사, 2차세계대전사만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고 전 추의 역사와 1차세계대전사를 지르진 않을것입니다. (과연...)

      김현은 뭘 질러야 할지 잘 모르겠던데, 어디 추천글보고 후기 문학 평론 3권이랑 에세이, 일기 3권이랑해서 일단 여섯권질렀어요.
    • 미의역사하고 추의역사는 하나만 사되 되는거죠? 뽐뿌 막아주세요.
    • 책들을 카트에 넣어보았습니다. 128,200원
      김현문학전집 추가했더니 205,200원

      그냥 넣어보기만 한 거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