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로 바낭] 지금 이 시점에서 여러분께 꼭 필요한 책이 있습니다.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http://www.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07544504

 

<서재 결혼 시키기>

 

http://www.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04447471

 

 

 

    • 저는 이미 2년전에...;;
    • 이쯤에서 다시보는 읽지 않은 책을 읽었다고 속이는 책 톱 10(영국)

      1. 1984 - 조지 오웰

      2. 전쟁과 평화 - 레오 톨스토이

      3.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4. 성경

      5. 마담 보바리 - 귀스타브 플로베르

      6. 시간의 역사 - 스티븐 호킹

      7. 한밤의 아이들 - 살만 루시디

      8.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셸 프루스트

      9.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 - 버락 오바마

      10.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 저도 이미 2년 전에 저 책을 샀습죠. 그러나 저 책마저도 읽지 않았ㅜㅜ
    • snpo /
      전 정말 <이기적인 유전자>는 읽었으니 믿어주셔야 해요.^^; 이 책을 읽은 뒤에 <눈먼 시계공>도 읽었는데, 전 후자가 더 좋았어요.
    • 7번은 국내 번역본을 읽어봤는데, 원래 문장 읽기 쉽게 쓰는 작가는 아니지만 번역까지 안좋으니 도무지 읽기가 힘들더군요;
    •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방법], 그 때 읽고서 너무 좋아서 주변에 추천도 하고 다녔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래서 그 방법이 뭐였더라 -.-' 하고.. 파편적인 건 기억나는데 종반부가 전혀 기억이 안 나더군요.
      역시 나란 인간.. 하고 포기했는데.. [서재 결혼 시키기]는 체크!
    • 서재 결혼시키기 정말 재밌어요ㅎㅎ
      책 좋아하는 분이라면 도서관에서 빌려서라도 한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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