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는 확실히 남자들의 환타지를 충실히 재현하는데 의의가 있는 그룹이란 생각밖에 안드는 이번 컨셉....윤아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봐요. 티파니는...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순간, 자신의 역할에 대해 망각한거란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사진...흠...그래서 전 제시카가 좋아요. 이번 사진도 그렇고 직업정신에 충실하단 느낌.
http://photo-media.daum-img.net/200708/11/newsen/20070811081708.298.0.jpg 소시는 초반에 여자들팬이 더 많았어요. 팬사인회때 전부 또래 여자들이었다고 하고. 80년대 청춘아이콘[소피마르소등]들이나 같은또래의 소녀패션모델의 력셔리한 아름다움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력서리라함은 사치같은걸 나타나는 표현은 아니고 같은 동성에게도 기본적으로 동경대상이 될수가 있어요. 엘리트적이고 프라이드있고 해외콘같은거 갈때 영상들이 많곘지만 동성여성들이 덮치는 장면들이 많아요.. 김태희를 대학생4학년쯤 되는 나이또래의 여성들이 동경하는거랑 비슷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