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책이나 추천하고 싶지만은...

요즘 주머니 사정이 원활하지 않아 제가 사지 못할 바에야 남들 주머니라도 거덜내야겠다는 심정으로 추천 도서 목록을 작성하는데

 

 

예전에 게시판이나 댓글에서 추천한 것들이거나 최근에 읽은 책들은 신간도 구간도 아닌 애매한 것들(....) 이더군요.

 

흑흑, 책 사고 싶어요

 

<쇼와사> 사고 싶은데 이거 작가가 책 낸 이유가 골 때리더군요.

 

대학에서 학생들 가르치는데 학생 중 하나가 교수님 태평양 전쟁서 이긴 나라가 어디임요? 라고 해서 뒷목잡고 쓴게 저 책이라고(....)

 

어느 나라에나 저런 학생들은 있나봐요;

 

 

    • 저 그런 애들 많이 가르쳤어요. 우리 나라 언제 광복했냐고 물으면 멀뚱멀뚱하는. 근데 웃긴건 그때가 8월이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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