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욕심은 있는데 책 욕심은 없는 1인으로서..
책 욕심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 같고요
어차피 다 못 읽으니 포기한 심정이라고나 할까?
음반은 수동적으로라도 미루지 않고 들을 수 있잖아요?
궁금하기도 하고.
틀어놓고 밥을 먹는다거나,
틀어놓고 운전을 한다거나.
가능하니까..
사 두고 안 읽는 책들이..
수십권 넘는 분들은
사실 더 이상은 책 안 사는게 맞을 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그런 분들이 더 많이 구입하시는 듯 ^-^
어쨌거나
책 쇼핑은 아무리 과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