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이 몹시 크지만

"특히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방선거를 통해 야 4당과 시민사회 세력이 연합의 힘을 보여줬다는 것 우리 국민은 애석함을 갖고 있지만 이 애석함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더 큰 승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명숙님 같이 생각하고 미래로 가려면 오늘이 있어야 하니 발판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떨어져서 속상한 마음에 사는게 그런건데 또 까먹었네 하고 자책 했습니다. 맨날 귀염 받다 금방 삐지는 애 같이 전 언제나 앱니다.

    • 네.. 그래야 되겠지만, 당장 오늘 하루는 우울할 것 같습니다. 개표 초반에 한명숙 후보가 애초에 뒤졌으면 모르겠는데, 정말 당선 될것처럼 보였거든요. 본의 아닌 희망고문을 당했어요. (여기서는 댓글 수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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