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로바낭] 아아 책 사는 분들 부러워요...

제목 그대로..ㅠㅠ

담아놓고 빼고 담아놓고 빼고 하면 뭘 하나요.. 지를 용기가 없는데..

최근 몇 개월간 엥겔지수가 거의 95%에 다다르고 문화생활은 오로지 도서관뿐... 


그래 언젠가 돈 벌어서 정가로 책을 미친듯 사재낄 날이 올거야 그때를 생각하며 참자 흐극흐규

    • 확인해보니 저는 리브로에 가입도 안 되어있고.. 바로 지난주에 그래24에서 책을 왕창 질렀고..

      그래 언젠가 돈 벌어서 정가로 책을 미친듯 사재낄 날이 올거야 그때를 생각하며 참자 흐극흐규 (2)
    • 털렸어요.. 3차 뽐뿌가 오고 있어 ㅠㅠ

      리브로 너때문에 되는게 하나도 없어!! 우리 헤어져 정말 이젠 끝이야 The And!!!
    • 그날이 오면
      서점에서 카트 끌고
      책을 쓸어담을
      그날이 오면
    • 전 어제까지만 해도 유혹을 이겨내는 스스로를 보며 뿌듯해 했는데..
      오늘 정신을 차려보니ㅠㅠㅠㅠㅠ
    • 저도.... 그래서 지금 원래 갖고 있던 책들 팔아버릴까 생각중이에요.....
    • snpo / the AND!! ㅋㅋㅋㅋㅋㅋ snpo님 다른 댓글들도 너무 재밌어요.
    • 저도 거기서 폭풍 휩쓸 여력이 없습니다 슬퍼요 흑
    • 저도 담아두기만 한번 하고.. 뭐 , 잊고 있습니다.
    • 저도 뭐... 윈도우쇼핑 마냥 골라놓는 재미만 만끽하고 있지요 ㅡㅜ
    • 댓글돌이보다 snpo님 댓글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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