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세계 정복 야욕

 그는 아마도 세계정복을 꿈꾸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Back to MAC 을 보니 이놈의 회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엿볼수가 있더라구요. 

 예전엔 단순한 컴퓨터 회사라 불러도 그다지 무리가 없던 애플이었지만..

 이건 뭐 스푸트니크 쇼크로 다시 돌아갈 모양인가요.. back to basic 도 아니고 back to mac 이라니...


 이젠  컴퓨터, 방송, 출판, 교육, 통신, 오락, 멀티 미디어, 음반, 소셜네트웍 등 기본 컨텐츠 유통망 중 장악할 수 있는건 죄다 장악할 모양이에요..

 위 언급한 모든 컨텐츠를 다룰수 있는 mac pro, imac, macbook, mac mini, ipod, iphone, ipad, appleTV .. 등등 모든 라인업을 이미 출시했죠.


 후덜덜한 것은 이 모든것이 iTunes를 기반으로한 앱스토어를 중심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모든 주요컨텐츠를 장악하고 그에 따른 모든 라인업의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스티브 잡스.. 

 무시무시해요.. 정말.. 


 오늘 공개되었지만, 아이폰의 Facetime 이 맥에서 아이폰, 아이팟이 연동이 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거라고 생각해요.

 모든 이의 생활을 맥으로 연결하고 머잖아 무선네트웍 AP의 커버리지가 셀룰러 통신회사의 그것을 넘어서기 시작한다면 

 그야말로 애플의 영향력은 막강해 질겁니다. 


 "정말 모든 것은 애플로 통한다" 아닌가요,,


 분명 스티브 잡스의 신제품들은 

 올해 특허를 낸

 

 iCycle 을 필두로, iCar, iStation 나아가 iTimeMachine 등이 될겁니다..

 아...

    •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인 디즈니의 대주주이니
      미디어를 장악했다고 봐도 뭐 무방하죠...
    • 애플빠가 아니라 행복해요 ^^*
    • 아이타임머신...ㅋㅋ
    • mii / 그런가요? 픽사를 컴퓨터 회사로 착각하고 인수하기도 한 그의 경력상, 어쩌면 속으로 "대박"이었다. 생각할지도 모르겠어요 ^^
    • 아이튠즈 환경의 노예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킄;;
    • 애플빠의 세계만 정복;
    • 그래도 애플이 타임머신 시장에서는 아무리 저가로 내놓아도 이미 시장을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제품이 있어서.. 문명이라고..
    • 애플의 제품이 전혀 탐나지 않아서 시큰둥한 1인.
      (분명 컴터의 시작은 애플로 했는데..-_-;;)
    • 아무리 애플이 iDeath-Star 같은 걸 만들어 은하계를 장악하려고 해도 홀연이 일어서 광선검을 들겁니다. iLight-Saber 제품 말고...
    • 근데 결국 MS가 좀 내주고 나머지 쓸어먹을 거 같은 느낌이..
    • 확장속도가 정말 무섭긴 한데 제조기반이 없으니 어느 순간 과부하가 걸릴꺼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무엇보다 완제품 제조기업 입장에서는 앞으로도 줄기차게 나올 애플의 (설계입장에서는) 무지막지한 디자인과 신뢰성품질의 괴리를 어떻게 충족시켜줄 것인가...
    • SM 엔터는 애플을 따라하는게 목표일까.. 갑자기 말도 안되는 생각이 떠올랐음니..
    • 애플은 단순히 미디어 세계로 확장하려는거니 그냥 아이폰 성공에 고무되어서 들떠있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구글의 세계정복 계획을 보면 정말 구체적이고 근본적이라 무섭기까지ㅋ
    • 구글에 비하면 애기 장난이죠..
    • 결국 결론은 MS 아닐까요? 그래왔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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