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구]비루한 영어질문..ㅠㅠ

흑흑. 홍콩에서 6년 살다 온 친구도 명쾌하게 모르겠다네요.


굉장히 간단한 문장이에요.


A: I can't believe we've been cooking for the past five hours!

B: Preparing a party for 100 people is no easy job. 

A: Can you watch the stove for me? I'm stepping out for a breather.

B: As long as it's my turn when you get back.


줄친 부분 해석이 도저히 안되요;;

1-니가 돌아오면 내 차례야(내가 쉴 차례야)

2-니가 돌아올때까지 내 차례야(내가 냄비를 보고 있을 차례야-그러니까 내가 냄비를 보고 있을께)


둘 중 하나같기는 한데.. 뭔지 도저히 모르겠고 둘 중에 하나라고 해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젭라 도와주세요 자비로운 듀게님들

    • 네가 돌아왔을 때 내 차례가 된다면 - 너 돌아오면 나도 잠깐 쉴래!
      아닐까욤...ㅋㅋㅋ
    • 니가 돌아올때가 내 차례라면 할께, 란 뜻인듯?
      As long as ~~은
      ~~일 경우에... 라고 알고 있어요.
    • LQ- 근데 왜 애즈롱애즈를 썼을까요..
      cecilia- 뭘 한다는 내용이 문맥상 없어서요;
    • 아, LQ님 말씀이 맞는듯.

      A-내가 나갔다 올 동안 스토브좀 봐줄래?
      B-그 담에 내가 나갈 수 있다면(그담이 내가 나갈 차례라면) 해줄께 ㅋㅋ

      요런 뜻인듯?
    • 네가 돌아왔을 때 내 차례가 돌아오는 한, 그러니까 '내 차례가 돌아오는 조건이라면 거래를 수락하겠다'
      로 저는 이해했어요.
      아, 제발 맞는 말이길. 틀리면 쪽팔려서 울어버릴 테에요.ㅋㅋㅋ
    • 와우! 그렇게 생각해보니 맞네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