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투] 오늘 결승이네요

10%가 반영되는 사전 온라인투표가 어제 6시로 마감되었는데요.

온라인투표에서 늘 허각이 존박을 앞선적이 없었는데, 이례적으로 42,022표: 32,139표로 근 일만표 차이로 이겼네요.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아마도 마이클 잭슨 위크 때를 제외하곤 존박이 허각을 앞선적이 없지 않았나요.

그럼 지난 주 하늘을 달리다로 포텐 폭발한 허각이 장재인-김지수 팬의 표를 다 흡수한건지,

단지 존박에 대한 어떤 반감(?)의 표가 일시적으로 몰린건지는..60초 후..가 아니라 오늘 밤 밝혀지겠네요.

 

전에도 주절주절 썼었지만, 전 허각이 우승하면 좋겠어요!

오늘 #0199로 허각에게 표를 날리기로 이미 결정!

 

아, 미션곡은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과 본인 선택곡, 이렇게 두 곡을 부른다는데

작년 결승 미션곡이었던, 그리고 결국 우승자 서인국의 데뷔곡이 된 '부른다'는 조문근에겐 참 안 어울렸던..

올해 조영수 작곡가의 곡은 누구에게 어울리는 곡이 될지도 기대되네요.

    • top4때도 존박이 심사위원 점수 1등이었죠.
      심사위원 점수는 top11때는 장재인, top8때는 허각, top6때는 존박, top4때는 존박, top3때는 허각이 1등이었습니다.
    • 저도 허각입니다.
      그런데 온라인 투표는 개시하자마자 근 1만표 차이가 나더니 저 표차가 줄어들지도, 늘어나지도 않으면서 진행되더라고요.
    • 영화처럼/아, 존박이 top4 때도 1위였군요. 그 땐 강승윤군의 포텐폭발이 기억나네요. 나머지 세 후보는 좀 뭔가 아쉬웠구요.
      3pmbakery/이따 문자 함께 날려요!! 전 주변에도 막 추천할 예정이에요 ^^
    • 지난주부터 분위기는 감지하고 있었지만 조영수 곡이 결승 미션곡이라는 소리를 듣고 확신했습니다. 허각이 우승 하겠네요.
    • 존박에 대한 반감보다는 게시판에서 설치는 존박ㅃ에 대한 반감이 왜려 허각표로 몰린 듯 하던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