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오늘부터 F1 그랑프리 시작입니다. 인터넷에서 자주 놀러 가는 곳이 있는데 엄청 나군요.

하하. 특정지역 비하가 엄청납니다.  참 우습지만 굉장히 불편하기도 하네요.

    • 아무리 트라이얼 주행이라지만 케이블 채널까지 샅샅이 돌려봐도 티비에선 아무데도 안해주네요.. 허기사 중계료는 엄청난데 볼 사람은 없으니.. 그래도 F1 인데 ㅠㅠ
    • 결승전은 생중계 한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 가시면 중계 보실 수 있을거예요.
    • http://atdhe.net/25562/watch-formula-1-korean-grand-prix-practice
      영쿡 스카이스포츠 생중계중.. 스트리밍 좌표입니다.
    • 다음에 특별섹션을 마련해놨길래 보고 있는데....댓글들이 완전 전쟁이네요. 갸들 모두 총 쥐어주고 어디 무인도에 집어 넣어놓으면 좋겠어요.
      F1 이 이렇게 썰렁하게 개최되는 것도 기록이라면 기록일거 같고요.
    • 21세기판 지역감정 선동.
      '여론조사연구소' 의 위력이죠
    • 중계일정이래요.

      23일 토요일

      kbs n스포츠: 15:00분 예선레이스

      mbc 스포츠+ : 19:00분 예선레이스 [재방송]

      24일 일요일

      kbs2tv : 14:40분 결선레이스
    • (이미 올린 적이 있지만) 직관하러 가시는 분들은 귀마개 꼭 준비하세요.
      사실 귀마개해도 시끄러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래도 도움이 됩니다.

      독일쪽 언론보도는 썩 좋지 않네요. 고작 묵을 수 있는 숙소가 모텔이라는 점때문에 매우 까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서킷은 아직 공사가 한창 진행중. 며칠 전에는 서킷의 안정성에 의문을 가진 드라이버들의 파업도 가능하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즉, 아스팔트를 새로 깔아 그 경도가 레이스를 하기에 불충분에 사고의 위험이 너무 높다는 것이죠.
      그리고 공사중인 크레인이 관중석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어 군인들까지 동원되어 복구를 하고 있어 현장 분위기가 매우 어수선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어떤 보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준비가 철저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인 모양이네요.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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