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춘불패...

    • 용케 시작 전에 집에 들어왔어요. 구하라 GV가 조금 늦게 끝나서 가능하려나 했는데.
    • 선화가 오프닝 내레이션.
    • 연예인 만난 팬 모드. 해피 투게더를 졸면서 봐서 모르겠는데, 혹시 저 고구마가 프로그램에 등장했는지.
    • 깨가 저렇게 남는 거 보면 신기해요.
    • 노골적인 시청률 하소연.
    • 아 오늘은 듀나님 혼자... 시청률이 6%나오더군요..진짜 폐지되겠음
    • 그래도 수퍼스타 K는 오늘이 끝이 아닌가요.
    • 와, 지미집으로 호박 따기!
    • 오늘은 정말 열심히 일만 하는 에피소드.
    • 심지어 노촌장도 분량 걱정.
    • 지금까지는 구하라 것이 가장 예뻐요.
    • 효민 당첨. 효민 것이 가장 세긴 해요.
    • 다음 주에 오리지널 멤버들이 상당수 돌아올 것 같군요.
    • 그래도 1주년 에피소드 전에 슈퍼스타 K가 끝난다니 그럭저럭 숨통이 트일 듯.
    • 현아가 하라에게 "나 가면 안아주나" 하는데 왠지 모르게 제가 찡한거 있죠.
    • 오늘 청춘불패 재미있었는데. 시청률 다시 올랐으면 좋겠네요.

      수퍼스타K야 워낙 히트작이니 할 수 없구...

      자기야 시청률이 점점 오른다던데, 나쁜 프로그램은 아니고
      오히려 예전의 폭로전에 비해 점점 성숙한 프로그램이 되어가는 모양이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오히려 편하게 보긴 어려운 프로그램이 되어가는 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