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진담, 사랑비+김지수의 하늘을 달리다, 낫띵베러-_등

결승곡으로 나쁘진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무대는 썩 좋지 않았어요.

 

가수들이 잘 부른 이유도 있겠지만 뭐랄까 결승이라고 하기엔 뭔가 아쉬운 느낌-_-

 

 

 

 

 

괜히 원곡 듣고 싶어져서 뒤져봤네요 ㅎㅎ

 

벌써 드럼 스틱의 소리만 듣고도 시작되는 여성분들의 환호소리 ㅎㅎㅎㅎ

 

 

 

 

 

 

공중파 방송에선 거의 중간을 잘라먹기도 했고

 

흔들흔들 가볍게 노래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서 가지고 와봤어요.

 

존박도 스타가 될 것 같지만 허각이 우승해서 기쁩니다 흑흑 ㅠㅠ

 

 

이제 성스도 끝나면 당분간 시간 챙겨가며 텔레비젼 앞에 앉아있을 일은 없겠네요.. ' 'a  

    • 아 고딩때 술쳐먹고 얼마나 많이 불렀는지 20세기의 고해
    • 저만 그런건가요- _-본문에선 재생이 안되네요 ㅠㅠ 덧글로 답니당
    • 아리무동동/ ㅋㅋ 왼쪽상단 '고릴라'가 자꾸 신경쓰이네요. (곰태우옆에 고릴라)
    • 앗 저도 저 고릴라 영상 많이 봤는데! 노래 한 번 시원하게 부르네요. 자연스럽게 춤추는 것도 좋아요ㅋㅋ

      취중진담은... 정말 잘못된 선택같아요. 저 노래는 률님이 아닌 누구도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_-;; 노래방에서 많이 들어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 흑흑. 동률오빠 잘 생겼어요, 이나영 닮았어요, 꺅!
    • 혼자생각님/ㅋㅋㅋㅋ저도 이제 신경쓰이네요. 참고로 뒤에 무서워 보이는 인상의 덩치큰 아저씨가 매니저라죠. 키는 김태우 보다 작지만 더 한 포스를 풍깁니다......-_-;
    • 어린물고기 / 정말 률옹이 아닌 누구도 불러서는 안되는 노래;;
      "그으래" 부터 사람을 녹여버릴 자신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ㅋ
    • 야생동물/ 음.. 전 언제나 문천식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나영이라니.... ^^;;
    • 진짜 오늘 김태우 다시 봤어요!
    • 김태우 정말 노래 잘해요, 약간 고음에서 쉰소리(?)나는 목소리 좋아요, 시아준수도 그래서 좋구요.
    • 자꾸 보게 되는 김태우 동영상. 정말 시원시원...

      근데..
      김태우 데뷔 때 생각하면 허각도 가능성 있네요 (키 빼고) ^^;;;

    • 으구 김지수 화면에서도 엄청 우는 것 같더니ㅠㅠ 김지수도 잘 되었음 했는데 생각보다 주목 많이 못 받고 내려간 것 같아요 ㅠ
    • 1706/ 맞아요 "그으래"부터 녹아들어가야~ ㅎㅎ 노래도 잘하지만 목소리가 참.. 대체불가능한 분이라고 생각해요ㅋ
    • 취중진담은 결승곡으론 안 어울려요 정말. ㅜ
      god때랑 비교해봐도 점점 발전하는게 보여요 김태우는.
      아리무동동/김지수군 꼭 앨범 냈음 좋겠어요! 좀 일찍 떨어지긴 했지만 기대하고 있어요~
    • 우왕 김태우 영상은 립싱크라고 해도 믿겠음;;;; 너무 잘하네요
    • 전 김동률보다 박효신 버전이 더 좋아요.
    • 엉 엉 ㅠㅠ 지수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건 김태우가 22살인가 21살때 부른 길입니다.
      김태우는 2분 정도부터 나오는데 오~ 지금 내가 부분을 좋아했어요. 사실 고3때 이 노래 들으면서 이유없이 우울했던 많은 날들........ 그런데 웃긴건 지금 제 동생도 고3인데 종종 이 노래 들으면 우울하다고 ㅋㅋㅋㅋ

    • 박효신은 그냥 신! 느무 잘해서 무슨 노래를 해도...... 전에 페퍼민트?인가에서 나는 바람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 이 노래 부르는데 정말 용서가 되더라능 ㅠㅠ 태양보다 끈적끈적 유들유들 ㅋㅋ
    • 아리무동동/ 와. 새삼스러워요. 저 때 손호영은 청초하네요. 박효신은ㅠㅠ 정말 쓰러질 것 같아요. 오빠가 바람피지 말라면, 응, 제가 언제요! 절대 안펴요! 이런 심정? ㅋㅋ
    • 야생동물 /ㅋㅋㅋㅋ 네 맞아요. 박효신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닌데 그 노래를 듣고 있자니.. 긔래요 오빠는 바람 펴도 됩니다요 말이 절로 나올 것 같더랍니다 ㅠㅠ 게다가 코러스가 거미, 정엽, 휘성이었으니 말 다했죠......' 'a 노래의 힘이란-_-


    • 마지막으로 코믹한 표정으로 멀쩡하게 노래 부르는 김지수 ㅠㅠㅠ 아아
    • 아리무동동님 댓글을 보고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박효신한테 호감을 가져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방금 이 영상을 보고 진심으로 반했어요.. 어쩜 어쩜 어머........

    • 아리무동동님 댓글을 보고 들판의별님의 동영상을 재생했습니다.
      아아..박효신 반했어..바람피우세요 저는 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긔..ㅠ_ㅠ
    • 제가 김태우 사랑비 수도없이 들은 빠돌이인데, 김태우의 보컬에 딱맞는 노래라 비교가 불가이겠지만,
      허각 사랑비 정말 잘하지 않았나요? 전 정말 놀랐는데....
      위에 김태우 영상때도, 최절정부에 목소리 안내고, MR로 때웠어요(김태우도 가끔 삑사리...) 그후에 MR 노래위에 애드립으로 마무리하는데, 허각은 이 부분까지도 그냥 노래로 계속 끌고 간거죠. 그러면서 호흡이 좀 딸리긴 했지만... 이정도도 대단해보임.
    • 아니 진짜 박효신은 ㅋㅋㅋ 진정 저는 바람안필테니 오빠님은 마음껏 피세요라는 말이 나올 정도네요.
      그리고 이하나랑 은근 잘어울립디다 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