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독교영화제에서 칼 드레이어 감독의 <오데트> 시네토크가 있네요. (with 추상미, 민병국)
홈페이지(www.scff)에 가보니까
오늘(23일) 저녁 6시에 서울극장 11관에서 칼 드레이어 감독의 <오데트>를 상영하고
영화배우 추상미씨와 전주영화제 개막작이었던 <가능한 변화들>, <매직 캔디>를 만드신 민병국 감독님의 시네토크가 있네요.
서울기독교영화제에서는 이 영화에 대한 어떤 얘기들이 오고갈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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