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2010년 10월 24일 오전 2시 32분) 공중파 TV에서 방영하는 '달콤한 거짓말' 재밌네요.

아무 생각없이 받는데

대박은 아니고 중박은 되네요.

 

괜히 기분 좋아지는 팝송도 나오고요.

촬영 앵글도 인상적인 장면도 있고

 

워킹 타이틀의 영화 같네요.

 

 

    • 극장에서 봤는데 상당히 좋게 봤어요. 막 웃기는 장면들도 꽤 있고. 일반적 한국상업영화 스타일은 아닌듯, 제 예상과 다르게 흥행은 못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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