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에서 1박 2일이 위기다라는 기사를 봤는데

어제 편을 본 사람이라면 아마 동감했을 듯해요..완전 자연속에 던져졌을때 어찌보면 가장 뽑아먹을 게 많은데도..강호동 제외하고는 다들 헤매더라구요..

헝그리 정신이 없어졌던지..강호동 말대로 다들 딴 생각하느라 그러는 건지..

 

이럴 거면 강호동은 기본으로 가고 멤버들 싹 정리해도 될 거 같아요..1박 2일 1기,2기 이런 것처럼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을때가 많더군요..예능적인 면으로 볼땐.. 특히 이수근+이승기 조합은..

    • 어제 되게 재밌던데요.. 가장 그들이 익숙한 방식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신선한 느낌..(제가 올만에 봐서 그런가?)
    • 시청율은 여전히 언터처블인거 같던데요?
      1박2일이 무도처럼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예능프로이긴 하지만 전국적 인지도와 30%대를 유지하는 시청율은 객관적 사실이죠.
      위기설은 1박이나 무도나 심심하면 떨어지는 떡밥이라는
    • 전 오히려 강호동이 젖은나무가지고 고집부릴때가 더 짜증났어요. 웃기지도 않고.. 일단 게임안하니깐 좋다는 의견이 많더군요.
    • 어제 에피는..참 다양하게 읽히네요..
    • 1박2일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무도나 1박2일이나 위기설이라는 기사는 아주 자주 나오죠. 좀 지겹죠.
    • 아 저는 너무 재밌던데...가족들끼리 둘러앉아 보기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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