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신인왕은 양의지, MVP는 이대호 확정적(진행중), 가르시아 퇴출 확정적!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ctg=tv&game_id=20101025KBOMVP

 

실시간으로 투표해서 결정하는군요.

 

현재 이대호 34, 류현진 16. 김광현 2.

 

지켜주지 못해 미안, 광현아.

 

 

가르시아가 떠납니다.

 

로이스터 감독이 떠났으니 어쩌면 예정된 수순일지도.

 

타력에 있어서 장단점이 극단적으로 보였던 타자.

 

그래도 수비쪽에선 가끔식 놀라게 해줬죠. 우익수 앞 땅볼도 보여주고.

 

왠지 모르게 부산 사나이화 되었을거라는 근거없는 믿음에 가르시아송을 목청껏 불렸던 시절도 이젠 추억이 되버릴듯.

 

그동안 즐거웠어요, 가르시아.

 

언제고 그 폭풍스윙을 다시보고 싶어질테죠.

    • 현재 45:21. 광현이는 아직도 2.
    • 시상에 불꽃상이 있다면 난 임태훈에게 주고 싶다..
    • 이대호 확정이군요.
    • 류현진 귀엽네요
    • 매번 느끼는 거지만, 투수상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네요.
    • 06년이 생각 안날수 없네요 솔직히 전 그때 이대호가 받고 지금 류현진이 받았으면 해요
      이건 아무리봐도 팀 성적이랑 관련이 없을수가 없네요 여튼 둘다 괴물이라능^^
    • 올해 류현진이 타지 못해서라기보다는, 타자와 투수를 나눠서 상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입니다.
      투수가 mvp를 수상하는 자체를 반대한다고 할까요.
    • 그동안 즐거웠어요 가르시아. 계속 볼수 있게 되기를 바랬지만 여름이 지면서 그렇게 되진 않을 거라는 걸 알았어요. 그렇지만 우익을 지키던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헉 그러고 보니 우익인사였네). 고마웠어요 카림. 당신과 당신 가족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기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