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내일이 드디어 건강검진. 아, 시험 치러 가는 거 같아서 너무 싫어요. 이런 거 좋아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죠. 내일은 춥다던데. 


2.

약간 사기를 치면 이번 달 적자는 면할 것 같아요. 다음 달은 별다른 지출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이번엔 돈이 좀 남으려나.


3.

고양이를 자정까지 깨워있게 괴롭히면 녀석이 아침까지 자줄까요?


4.

대지진 시사회가 내일 있는데 과연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빼먹고 바르다 회고전에 갈 수도 있지만 다시 확인해보니 다른 날 봐도 되는 거거나 이미 본 거거나.


5.

시사회 리뷰 쓰는 건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데, 그걸 쓰기 위해 발동거는 시간이 엄청 길어요. 쓰는 시간만 따지면 네 개 몽땅 쓸 수도 있는데. 툴툴.


6.

전 한국 장르 코미디 영화의 밍밍한 음악들이 너무 싫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아, 템페스트 움짤도 다 떨어졌네.


    • 3. 아니요 절대에 제 마력을 걸겠습니다.
    • 0. 이날 유인나의 박지연 흉내내기는 정말 뒈에에에박 (박가희 말투)
      역시 연기자는 연기자구나 싶더군요.
    • 0.이프로는 보면 볼수록 화학 작용이 강한거 같아요 청춘불패와는 다르게 전문가들이 많은거 같은..........
      5.꼭 회사가기 싫어하는 회사원 같네요 쓰고보니 제 얘기네요 ^^
    • 1. 저도 담달 건강검진 예약했습니다. 생애최초 수면 내시경도 받을 거예요. 아아 긴장
      5. 공감. 물론 전 시사회 리뷰를 쓰진 않지만, 글 쓰는데는 정말 시동거는 작업이 너무나도 필요하죠.
    • 1. 저도 건강검진 가려고요. 오늘 울 노인네 대장암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정상이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던지...T.T
    • 지연이 폼을 잘 몰라 잘 모르겠더군요.
      가기 싫은 추운날은 올 때 더 좋아요.
      거의 적자가 없으니 좋겠어요 난 맨날
      고양이는 밤에 잘 안잘걸요
      언제든 발동 걸 준비가 돼있으니 뭐
      코미디영화 음악 잘 모르겠군요.
      지금까지 템페스트 였군요.
    • 7.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줄리 테이머 작품이었군요~티가 팍 나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 3. 예. 초저녁에 피곤하게 괴롭히면(?) 밤에 좀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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