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공사중입니다'로 놀라셨을 여러분들께, 지금까지 알게된 정황을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DJUNA 님께서 소개해주신 시네21 담당자 분과 이메일을 주고 받은 내용은 개략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개편 검토 계기 - 이상 트래픽 지속으로 인한 서버 불안정 및 서비스 이용 장애 발생 빈도 상승

대책 - 보안관련 소스의 교체와 모바일 서비스 강화

방향

- 보안관련 소스 교체 및 강화 (보안강화 후 해외IP차단 해제 및 전체 운영)

- 모바일 UI/UX 일부 개선 (모바일 메인 화면구성 일부 변경, 메뉴 UI 변경)

- 기존 작성글 전체 이전

- 기존 작성 및 관리 UI 최대한 기존과 유사하게 구성

- 메뉴 기존 유지

- 기타

> 기존 "메인게시판"의 게시물 중 2026년 1월 1일 이후 게시물들로 리스트 구성

   그 이전 자료는 아카이브메뉴의 하위 메뉴 "게시판 2012"에서 확인 가능

> 기존 메뉴 중 "등업" 메뉴의 기능 사용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오니 필요여부 검토 요청

   현재 등업 게시판 재오픈


추가 수정 내역


쪽지 - 쪽지 보낼 때 포인트를 500 차감해야 했던 것이 0으로 조절 되었습니다.


참고 내역


정보공개 - 현재 자신의 정보공개 상태여야만 다른 사람의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정보 미공개시 상대방에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정보미공개 후 다시 정보공개로 상태를 변경하려면, 미공개 변경으로부터 15일이 지나야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유는 자신만 쪽지 보낸 후에 받지 않도록 변경하는걸 막기 위해서 그렇게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오류메세지 ​- 현재 개편사항 적용 후 발생하는 오류를 확인하기 위해 오류 발생시 메세지를 화면에 자세히 표기되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당분간 프로그램 코드 등의 오류 메세지가 화면에 나타날 수 있으니 보이더라도 별 걱정 마시고 무시하시면 되겠습니다.


비밀번호 - 현재 원래 사용하던 비밀번호로 접속하던게 문제가 생겼다는 경우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문의결과, 지금까지 회원 데이터를 이전해오는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비밀번호 알고리즘이 다종다양하게 섞여 있었고, 이런 상태를 보안상 그대로 둘 수 없어 개편 이후의 비밀번호 알고리즘으로 완전히 통일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당분간 로그인 관련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그에 대해서는 현재 하단에 적힌 이메일로 문의해주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또한 비밀번호 찾기 기능로 로그인텝에 추가되었으므로 그를 이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기타 - 개편 이후 과거의 최소화된 관리자 기능에서 온전한 관리자 기능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권한이 변경되었습니다.

허나 경험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일단은 보수적으로 차근차근 매우 느긋하게 확인해볼 예정입니다.

또한 시네21과 문의와 답변이 수월하게 가능해지긴 했지만, 역시 이도 전과 마찬가지로 서로간 귀찮게 하지 않는 선에서 행동할 예정입니다.

어찌되었든 그간 적체된 여러 문제들이 한결 수월해진 것이 사실이고, 이렇게 진행해주신 담당자와 개발자 분들께 감사할 나름입니다.

언제 부서질지 몰랐던 상태보다 단단해졌으니 이 놀이터에서 좀 더 오래 함께 나쁜 일 없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생하셨습니다!1

    • 정말 너무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마지막 문장에 너무너무 동감하고요. 말로만 고맙다고 하는거 같아 또 민망하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로그인이 그런 문제였군요. 정말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다들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

    • 그러게요. 맨날 말로만 감사 드려서 민망할 뿐이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압도적으로!!!! ㅠㅜ

    • 며칠전 삼성 브라우저로는 접속이 불가했는데 지금 해보니 잘 연결이 됩니다.

      엣지, 크롬, 사파리 브라우저 모두 잘되구요. 무엇보다도 깔끔한 레이아웃이 멋집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개편된 게시판에서 기능이 변경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댓글 중에 대댓글이 달린 댓글은 수정, 삭제가 안 되도록 바뀌었네요.

      2. 이전 게시판 기능 중 '내가 쓴 글'은 아이디 눌러 '아이디로 검색'이나 검색 매뉴의 '아이디'와 '글쓴이'로 확인가능하고,

         '내가 쓴 댓글'은 검색 메뉴의 '아이디(코)'와 '글쓴이(코)'를 사용해서 댓글 단 글을 검색할 수 있네요.

        => 기능이 수정되었네요.

        '아이디로 검색'하면 '내가 쓴 글'이, '전체보기'로 하면 '내가 쓴 글'과 '내가 쓴 댓글'이 함께 표시됩니다. 이게 좋네요.

      3. 아이디 눌러 '전체게시물'은 무슨 기능인지 모르겠습니다.

    •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이전 게시판의 쪽지들은 날아간 건가요 접근하는 방법을 못찾겠네요
      찹 담당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9 301 05-11
622 [왓챠바낭] 제목대로의 이야기일 리는 없다고 알고 봤지만. '슈퍼 해피 포에버' 잡담입니다 26 00:25
621 블루투스 헤드셋 목에 걸어도 음악 재생 되나요? 2 79 05-22
620 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43 05-22
619 26년간 저의 큰 영화 스승님이셨던 임재철 영화평론가님 추모 행사가 필름포럼에서 5월 22일, 23일에 진행… 131 05-22
618 [쿠팡플레이] 옛날엔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도망자' 잡담입니다 8 204 05-21
617 (*스포) [마이클] 보고 왔습니다 4 144 05-21
616 [애니비추] 햄릿을 낫토에 비비고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세요 '끝이 없는 스칼렛' 3 117 05-21
615 "나 프린스랑 사이 안 좋아" 2 173 05-21
614 [왓챠 영화 4탄] ‘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에쿠우스‘ 11 176 05-20
613 the Jacksons의 Can you feel it 4 87 05-20
612 [쿠팡플레이+파라마운트] 이게 왜 재밌죠. '총알 탄 사나이(2025)' 초간단 잡담입니다 8 279 05-20
611 [디플] 감질맛나는 '더 퍼니셔: 원 라스트 킬' 6 213 05-19
610 (쿠플) 하우스 메이드 ........... 제법 괜찮네요. 4 243 05-19
609 [게임바낭] 게임인 듯 게임 아닌 듯, '믹스테이프' 간단 소감입니다 6 183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