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오면 풍년이라는 곡우를 곁들인 뉴스레터를 읽고, 메모리 수급난
24절기 중에 가장 인기없는(안유명한) 절기라는 군요. 저도 오늘 뉴스레터 읽기 전까진 이런 날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비가 오긴 하는데 서울에 오는군요.
메모리 수급 문제로 가격이 껑충 뛰었고, 애플은 맥스튜디오에서 512GB 메모리 옵션을 제거했다고 하죠. 저도 막차를 타서 겨우 뭐 하나 구했습니다. 하지만 맥을 외부에서 제어하려면 또 별도의 앱을 사야하고, 거기에 추가로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연결되도록 처리해야 하더군요. 정작 AI기능 앱을 쓰려고 해도 24시간 내내 돌아가지 않는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