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A 선수들, 집단 성매매 의혹…"70여 명 참석"
현지시간으로 21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탈리아 검찰은 성매매 알선과 착취 등 혐의로 밀라노 이벤트 업자 부부 등 4명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년간 고급 호텔에서 파티 등 이벤트를 열며 프로축구 선수 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안사통신은 검찰 관계자를 인용해 AC밀란, 인터밀란, 유벤투스 등 유명 구단 소속 선수 70여 명이 불법 접대 서비스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경찰이 범죄에 연루된 선수가 정확히 몇 명인지, '해피 벌룬' 이라 불리는 환각물질이 사용되었는지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건은 이벤트 회사 경영진과 갈등을 빚은 한 직원의 폭로로 시작됐으며, 검찰은 이 회사가 성매매 알선 수익을 세탁한 정황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57626
이러니 축구를 못 하지 ㅋㅋㅋㅋ
https://www.ansa.it/sito/notizie/cronaca/2026/04/21/almeno-70-calciatori-alle-serate-milanesi-con-le-escort-_5f223ade-8a93-425f-a66c-81594e0fd1a7.html
최초 보도 기사.
국제적인 명성이 있는 축구 선수들도 있다고 함
18-20세 여성들이 많다고 함
https://www.rainews.it/articoli/2026/04/una-settantina-i-calciatori-alle-serate-milanesi-anche-di-milan-inter-e-juve-caso-escort-di-lusso-b2dd3bd1-dc7d-411b-9aa1-9a8ed29d6e74.html
Sono almeno settanta i calciatori che hanno partecipato alle feste organizzate dalla agenzia di eventi milanese al centro di una indagine della Procura di Milano per sfruttamento e favoreggiamento della prostituzione.
I loro nomi, nell'ordinanza, sono omissati. Nessuno di loro è indagato in quanto non hanno commesso reati. Si tratta di giocatori anche di Inter, Milan, Juve, Sassuolo e Verona. Non è però stato accertato quanti abbiano usufruito anche del servizio di escort e droga della risata.
최소 70명의 축구 선수들이 성매매 알선하는 밀라노 이벤트 업체가 조직한 행사에 참가한 것을 밀라노 검찰청 수사. 선수들 이름은 법원 명령에는 나오지 않음.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므로 이들 중 조사받은 사람들은 없음. 에스코트 서비스를 이용하고 웃음 가스를 흡입한 사람들의 수는 확인되지 않음.
37세의 엠마누엘레 부티니와 아내 데보라 론키가 두 명의 협력자와 운영하는 이벤트 업체가 주선. F1 조종사도 고객 중에 있었다고 함. 인테르,밀란,유벤투스,사수올로,베로나 선수들도 있음. 코비드 락다운 대면접촉 제한 기간에도 행사는 했고 임신한 접대부도 있다고 함
이탈리아 경제 경찰청에서 이탈리아 인과 외국인 소녀들이 성적인 행위(prestazioni sessuali)
를 한 것을 포착함
24.8.23 접대에 이용된 여성이 고소를 결심했고 저 부부가 거주비 명목으로 최소 접대료의 50프로를 가져갔다고 함. 22년에 콜롬비아 여성이 1000 유로받고 접대했는데 그 반밖에 못 받았다고 함. 여자에 따르면 몇 행사에서 웃음 가스 흡입, 웃음 가스는 도핑에 안 걸림.
19만 4천 유로가 축구 선수들이 저 업체 계좌에 직통으로 이체한 금액.
축구만이 아니라 하키, f1 쪽도 얽혀 있다고 함
이 업체가
1.214.374,50유로를 벌었다고 발표됨.
이탈리아 기사에서는 'droga della risata'라고 웃음을 나오게 하는 마약을 한국어 기사에서는 해피 발룬으로 번역했군요 palloncini라고 가제타에 나오는데 풍선 부풀릴 때 이산화질소가 쓰이죠. 이게 도핑에 안 걸려 운동선수들이 쓴 듯
가제타 기사 보니까 저 업체 계정을 많은 축구 선수들이 팔로우하고 업체에서 미노코스같은 그리스 섬 여행도 꾸리고 했다고 함. 인테르 밀란 유벤투스 사수올로 베로노 토리노 몬차 선수들이라 함.25년 12월 4일 대화 중에 축구 선수 이름(익명) 나오고 임신 테스트기 해 보니 3주 더 된 거같다는 것도 있음
밀라노,베를루스코니의 도시답네요. 베를루스코니가 아파트 건설업자로 시작해 민영 방송 설립하고 달라스
.베이워치,다이너스티같은 미국 드라마를 이탈리아에 방영함. 행보가 트럼프의 전신같았죠. 레알 감독하던 무리뉴가 외질이 연상의,애도 있는 이탈리아 모델한테 빠져서 전용기로 밀라노 뻔질나게 들락날락거려 힘을 못 쓰자 외질 불러다 그 여자 밀라노 두 축구팀이 다 거쳐간 여자라고 했다는데 그 여자는 모델이지만 에스코트한다는 소문도 꽤 있던 사람.
계정 팔로우한 선수 중에 다니엘 말디니 있는 모양인데 얘가 밀란 몬차 거쳤죠
코비드 기간에도 저랬고 23년에 토날리 파지올리 연루된 도박 스캔들 터졌으니 이탈리아 3연속 월드컵 광탈 이해됨. 그것도 마피아 불법 도박 사이트 조사하다 축구 선수들 이름 나온 것.
난 왜 이탈리아 어 배워 이런 걸 파고 있냐 ㅠㅠ
https://www.open.online/2026/04/22/inchiesta-escort-milano-nomi-calciatori/0/
일 지오날레 원문 기사에 쟤네들말고 토리노 사수올로 베로나 선수들 이름도 나옴
구속 영장 청구서에 나온 이름으로 전직 선수 데얀 스탄코비치, 다니엘 말디니, 토리노의 페데르센,사수올로의 볼파토, 베로나 미드필더가 익명 처리 안 됨
힘은 넘치고 돈은 많고, 다들 난감하기는 하겠습니다만
축구 선수들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더라고요. 스피나졸라 인터뷰 보니까 훈련 마치고 별 구단 프로모션 행사없으면 이른 오후에 집에 온다고. 스피나졸라야 유부남이니 애 학교에서 데려 오고 저녁에는 가족이랑 산책가고 게임한다던데 미혼인 경우는 다르겠네요. 양의지가 리니지에 돈을 엄청 쓰고 김원중이 롤 하는 게 건전한 취미. 우리나라에서도 인격자인냥 이미지 마케팅하는 축구 선수도 버닝썬 정준영 한국 올 때마다 만나다 일 터지니 손절하고 아레나 md한테 자기 사인있는 유니폼도 줬잖아요 ㅋㅋㅋ 술도 안 마시는 축구 선수가 클럽을 왜 갈까요 ㅋㅋㅋ 결국 사생활에 불미스러운 일 터진 거 보니 연애도 안 하고 축구만 생각하는 축구도사 이미지는 박지성이나 밀고 갈 만하지 애초에 어울리는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느 축구 선수들처럼 연애 결혼해도 뭐라 할 사람 1도 없는데 상상 속 유니콘같은 이미지 추구하다 그 사단났죠
그 친구야 뭐 아버지가 나서서 무슨 성실한 연습벌레...뭐 그렇게 보이도록 만든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고보니 또 공교롭게 토트넘은 강등권 이라면서요? 재미있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