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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 예고편 올리기는 질리지 않습니다 - 늘 새로워 신작 영화의 도파민 짜릿해 (...근데 왜 제목적는 칸이... 3 203 04-03
412 이것저것 잡담 : [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등등 8 222 04-03
411 [디즈니플러스] 그래서 오늘은 속편. '혹성탈출: 지하도시의 음모' 입니다 11 294 04-03
410 (넷플) 휴민트... 넷플에 빨리 올라온 이유.. 17 870 04-02
409 이런저런 투자 잡담. 늙은 투자자의 장점 1 304 04-21
408 장국영 왕조현 이야기가 나와서.... 2 325 04-02
407 재미있는 에뮬레이터가 있네요 2 287 04-02
406 AI한테 '듀나풍 SF 단편 써줘'라고 했더니... 6 431 04-01
405 왕조현의 장국영 23주기 추모영상 3 270 04-01
404 [일상핵바낭] 이제 대략 뻘글 적기도 질리는 느낌이네요 7 317 04-01
403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310 04-01
402 이탈리아 월드컵 탈락 2 277 04-01
401 [넷플] 비혼 장려 호러 드라마 시리즈 ‘아주 불길한 일이 일어날거야‘ 4 353 04-01
400 [디즈니플러스] 전설의 시작. '혹성탈출' 간단 잡담입니다 18 366 04-01
399 프로젝트 헤일메리 질문 1 330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