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올리기는 질리지 않습니다 - 늘 새로워 신작 영화의 도파민 짜릿해 (...근데 왜 제목적는 칸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얼마 전 넷플에서 드라마화 된 삼체도 있었지만 워낙 흥미로운 소재이지요.
사랑할 때는 누군가 최악이 된다, 센티멘탈 밸류의 레나테 레인스베의 헐리우드 진출작이라고 봐야할까요? 잔드라 휠러도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나왔지만 이제 할리우드로 가는 배우들의 면모도 새롭군요.
하마구치 류스케의 신작입니다. 6월 공개 예정이라고 하네요.
스감독님 오랜만의 SF 겸 상업영화 복귀작이라서 '디스클로저 데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다른 이유로 엄청 기대하고 계실 분도 있는 ㅎㅎ
레나테 레인스베는 이미 '어 디퍼런트 맨'이라는 미국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 적도 있습니다. 세바스챤 스탠이 여기서 연기로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도 받았어요. 이 Backrooms라는 영화는 4chan이라던가 그런데서 크게 밈이 된 소재로 만들었다는데 예고편을 봐도 도저히 감이 안옵니다.
서기 2026년에 로스웰 외계인 음모론을 다룬 블럭버스터라니 이게 뭔 일인가 싶지만 스감독님이니 기대합니다. ㅋㅋ
6월 금방 오겠지요. 그때는 전쟁도 끝나 있겠죠. '프로젝트 헤일메리'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의 접촉이네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에 이번에도 공연이나 워크숍 장면이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