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못된 생각들
코미디라기에 봤습니다.

- 매회 20여분으로 짧은 에피소드 6개 정도 입니다.
- '톰 세구라'라는 코미디언이 감독, 주연한 드라마인데...
- 엌.... ㅋㅋ
- 밑도 끝도 없는 단편들을 보여주는데..
- 지저분하고 엽기적이며, 고약하고 웃기고, 잔혹한 상상의 끝판을 좋은 영상으로(ㅋㅋ) 잘 구현해줍니다.
- 예전에 스포츠 신문에 연재했던 만화.. '아색기가'가 떠올랐습니다.
- 미국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 한국(북한)의 단면이 제법 많이 나옵니다.
- 재밌게 봤습니다. 미국의 유머 감각이란.... ㅋ
- 씨즌 2 나온다던데, 또 봐야죠..
아 이거 예전에 어디에서 소개 글 읽고 보려다가 까먹고 있었던 건데요. 대충 찾아보니 호불호는 갈리는 것 같지만 컨셉이 맘에 들어서 언젠간 한 번 볼까 합니다. ㅋㅋ 길이가 짧은 것도 좋네요. 요즘엔 긴 건 진짜 못 건드리겠습니....
헬스클럽 에피소드는 정말 기가 찹니다. ㅋㅋㅋㅋ 남자들 얘기인데,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