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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 업무 잡담 4 325 03-12
322 조성용의 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상 2 407 03-12
321 [디즈니플러스] 좋아하는 배우 둘 구경은 했으니 됐습니다. '요람을 흔드는 손'(2025) 4 325 03-11
32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354 03-11
319 '왕사남'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8 444 03-11
318 하이브 기습숭배 - 누구 비판론으로 누가 얻는 것들과 잃는 것들(Feat. Hive Ent) 294 03-11
317 민희진을 숭배하는데 미친 사람들 18 847 03-10
316 [넷플릭스바낭] OTT 3개 순회의 종착지는 넷플릭스. '28년 후' 잡담입니다 10 292 03-10
315 간만에 TV 켜고 생중계까지 본 WBC 호주전 (승리조건의 경기) 3 183 03-10
314 쿠팡플레이 [만약에 우리] 감상 4 308 03-10
313 에도 시대물 14 294 03-10
312 [디즈니플러스]에 가입하면서까지 본 '28주 후' 잡담입니다 6 317 03-09
311 드라마 기대작(?)두편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 283 03-09
310 Jeremy Larner 1937 - 2026 R.I.P. 161 03-09
309 [디플] 시리즈처럼 본 프레데터 영화들 잡담 6 199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