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앗 쿠플 신작!! 잽싸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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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
- 자나 깨나 MRI 조심!
- 깨알 잔혹 황당 재미작! 이었습니다.
- 로이배티님 리뷰 일부러 skip 했던 영화 였는데, 역시...
- 또 나오면. 이제는 극장에서 홀로 봐야지....
재밌죠. ㅋㅋㅋ 호러인 듯 하다가 개그이고, 개그인 듯 하다가 호러로 가는 오묘한 배합도 좋구요. 황당무계하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볼거리들도 많고 참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흥행 대박 덕에 속편도 나온다니 그것도 기대!
기발/황당한 사고의 과정, 가차 없는 잔혹성, 허무감... 잔혹 코믹판 코엔형제 영화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