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Noonan 1951 - 2026. R.I.P.

명복을 빕니다...
https://thephrasemaker.com/2026/02/18/tom-noonan-dies-manhunter-villain-and-sundance-winning-indie-director-was-74/
유독 많은 분들이 갑자기 떠나시는 것 같아요.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운 연기자였습니다. <맨헌터>는 이 분이 악역으로 나와서
영화의 분위기가 백분 잘 살았다고 생각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맨헌터의 이빨 요정 이미지가 워낙 강렬하게 박혀 있었는데 부드럽고 호감가는 캐릭터들 연기도 잘하시더군요. 요즘 진짜 영화인들 부고를 많이 접하네요...
언젠가 처음으로 이름을 들었을 때 처음 듣는 배운데? 하고 검색해 보니 제가 본 영화들에도 많이 나오시고 심지어 기억에도 남을 만한 캐릭터를 하셨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중에서 맨헌터가 가장 기억에 강하게 남긴 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