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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보고..유스포
라인하르트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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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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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청난 악평들을 보고 갔지만...화장실이 급한데 못 갈 정도로 재밌었다..그 이유는
2. 내 생각엔 봉준호나 박찬욱처럼 류승완은 자기 세계가 있다.그리고 이젠 그게 견고해져서 완성되어서 지루하거나 졸린 구석은 전혀 없다. 나는 데뷔작부터 봐 온 정서라 단 하나의 괴리감도 느끼지 못했다. 어떤 세계냐면
3. 단점은 여자 캐릭은 못 다룸..멀쩡한 사랑같은 거 못 다룸..누구하난 죽거나 못쓰게 되어야 하는 극단적인 정서가 필요..
4. 장점은 멋있는 거..쪼는 거..때려부수는 거..대신 요즘 업그레이드된 건 약간 팅커..시리즈의 영향이 있는 것 같다. 결론은 영화관에서 질질짜는 멜로 보기 싫은 사람에게는 최고지..
5. 갠적으로 좀 웃기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조인성은 어떤 여자가 소유하면 안되는 공공재가 되어야할 거 같다. 정우성이나 이정재나 황정민이나 품절남 50대들은 이제 이런 캐릭하기 힘들자나..조인성이라도 결혼이라는 완성에서 벗어나서 늘 이런.캐릭만 해줬음 좋겠다.
6. 마지막 장면이 애매하게 끝난 거는 내 생각은 조과장 유니버스를 염두한 거 같다..
7. 결론적으로 편집 좋고 액션 좋고 사운드트랙 좋고..다 좋다..
8. 신세경 배우를 인지한 건 어린 신부때였는데 엄청 발전한 건 좋지만 다음에는 미모와 연기력을 더 뽐낼 수 있는 배역을 맡았으면...
9. 내 생각은 휴민트라는 제목은 큰 의미없고 멕시칸 스탠드 끝내주게 하는 신이 주제 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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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명절에 차례를 안지내며(포스트 코로나), 다른 나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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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바낭] 핀란드산 존윅이랄까요. '시수'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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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퇴사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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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온 불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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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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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영화들_힌드의 목소리, 햄넷, 폭풍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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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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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스포일러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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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li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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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li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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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erick Wiseman 1930 - 2026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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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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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Duvall 1931-2026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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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바낭] 아마도 듀게 최초의 '은중과 상연'에 대한 투덜 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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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소소하다 못해 하찮기도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논렘의 창’ 시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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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 후보들 몇 개 소개해드립니다...
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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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카데미 단편 영화상 후보들 몇 개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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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보고..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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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후보들 모두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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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ance - something in the 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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