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Duvall 1931-2026 R.I.P.

robert-duvall-is-tom-hagen-in-the-godfat


 https://www.rogerebert.com/tributes/robert-duvall-tribute-2026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많은 작품을 하셨지만 지옥의 묵시록의 중령, 그리고 대부에서의 마피아 변호사로 많이 기억되시겠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HBTPtoRWYAANa66?format=jpg&name=small







      MV5BODg5YTA4NzMtZWM1Yi00ZTQwLThlYzYtYjE3


      제가 마지막으로 연기하신 모습을 본 게 스티브 맥퀸 감독의 18년작 '위도우즈'인데 이미 그 때 많이 노쇠해지셨다 싶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로버트 듀발의 그 수많은 영화 중에서도 이 영화가 떠올라요.


      극 중 다른 인물이 "버터는 가염버터지!"라고 하는 장면에서 너무 공감해서 항상 기억하는 영화인데


      이 둘이 걸어가는 뒷 모습이 왠지 기억에 오래 남아있습니다.




      seukeulinsyas-2026-02-18-214601.png




      <잭 리처>에서는 너무 너무 웃겼어요. 아니 진짜 생사가 오가는 상황인데 자기가 아니라 잭 리처의 생사라고 느긋하게 구는 모습을 보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seukeulinsyas-2026-02-18-214821.png 



    • 아 이 분이 가셨네요. 쟁쟁한 배우들이 제각기 커리어 하이 급의 연기와 매력을 뽐내는 와중에도 확실하게 본인의 멋짐을 뽐내시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 이제 명절에 차례를 안지내며(포스트 코로나), 다른 나라로의 여행 132 02-18
218 [웨이브바낭] 핀란드산 존윅이랄까요. '시수' 잡담입니다 6 268 02-18
217 충주맨 퇴사를 바라보며 1 489 02-17
216 '홍콩서 온 불사신' 1 170 02-17
215 설연휴 영화들_힌드의 목소리, 햄넷, 폭풍의 언덕 8 320 02-17
214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스포일러 최소) 9 484 02-17
213 Frederick Wiseman 1930 - 2026 R.I.P. 1 137 02-17
열람 Robert Duvall 1931-2026 R.I.P. 6 227 02-17
211 [넷플릭스바낭] 아마도 듀게 최초의 '은중과 상연'에 대한 투덜 글이 되겠습니다 14 473 02-17
210 [티빙] 소소하다 못해 하찮기도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논렘의 창’ 시즌 1-5 4 186 02-16
209 올해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 후보들 몇 개 소개해드립니다... 103 02-16
208 올해 아카데미 단편 영화상 후보들 몇 개 소개해드립니다... 1 109 02-16
207 휴민트 보고..유스포 276 02-16
206 올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후보들 모두 소개해 드립니다.... 109 02-16
205 seedance - something in the soil 95 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