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멘데스 비틀즈 전기영화 4인방 스틸 공개

배우들 본체 외모가 실제 멤버들과 별로 닮지는 않았는데 헤어, 수염을 비슷하게 하니 그럴듯하긴 한데 조지는 영 느낌이 나지 않는 것 같아요.
처음 캐스팅 소식 들었을 땐 참 넷이 하나도 안 닮았지만 뭐 라미 말렉 같은 경우도 있으니까... 했었는데 분장을 시켜 놓으니 또 닮아 보이는 게 신기하고 스타일리스트들 다 능력자님들인 것 같고 그렇네요. ㅋㅋ
저도 그 와중에 조지 해리슨은 하나도 안 닮았잖아! 했는데 지금 검색을 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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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 사진과는 좀 닮았습니다!! ㅋㅋㅋ 사실 얼굴은 여전히 안 닮았
각종 보형물로 실존 인물과 똑같게 아예 얼굴 자체를 싹 바꿔놓는 경우도 종종 보지만 그러면 연기 몰입에 오히려 방해가 된달까 그냥 이런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얼굴만 가리고 보면 닮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 메스칼과 폴 메카트니는 이름 빼고 닮은 점을 몰랐는데 분장의 힘이 대단합니다 2
다른 배우들도 굳이 꼭 닮을 필요가 없는 것이 연기로 외모의 거리감을 다 덮어버리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사실 연기가 좋으면 싱크로율 크게 상관 안하고 보게되죠. 그런데 한달에 걸쳐 멤버별로 총 네 편을 개봉한다는 계획이 참 궁금하면서도 불안합니다.
미아 맥케나 브루스 말이군요. 혹시 이미 보셨는지 모르지만 이 배우는 '하우 투 해브 섹스'라는 영화에서의 연기로 주목받는 유망주가 되기 시작했고 왓챠, 웨이브, 티빙에 올라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