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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 [영화바낭] 그래서 한 마리 레이미 팬의 '직장상사 길들이기' 간단 잡담입니다 6 412 01-30
129 [넷플릭스바낭] 내친 김에 '부고니아' 매우 간단 잡담이구요 10 431 01-29
128 벤피카 골키퍼 골 2 131 01-29
127 (넷플) 부고니아... 지루함.. 왜 만듦? 4 470 01-29
126 [티빙바낭] 23년만의 재감상. '지구를 지켜라!' 정말 간단 잡담입니다 16 425 01-29
125 [극장 영화] 너무 기대한 내 탓이오 ‘직장상사 길들이기’ 10 465 01-28
124 미국 LA의 안티-ICE 시위, 한국언론사를 얼마나 믿어야 하는가(뉴진스 템퍼링 의혹해명 기자회견 후 보도들… 9 476 01-28
123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 감상 6 316 01-28
122 [애플티비] 안야 테일러 조이만 믿고 봅니다. '더 캐니언' 잡담 12 451 01-27
121 저희 형님이 돌아가셨습니다. 38 955 01-26
120 (넷플)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2 350 01-26
119 나이트 매니져 시즌2(아마존 프라임) 보시는 분 계신가요? 4 225 01-26
118 이런저런 잡담...(트럼프, 임성근) 348 01-26
117 [왓챠바낭] 추리물에 진심인 영국인들. '루드비히: 퍼즐로 푸는 진실' 짧은 잡담입니다 5 317 01-25
116 [애플티비] 건전하게 재밌습니다. '맵다 매워! 지미의 상담소' 잡담 6 340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