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매니져 시즌2(아마존 프라임) 보시는 분 계신가요?

인스타에 신작 올라온다고 뜨더라구요. 하필 아마존 프라임… 6부작으로 완결은 2월 1일인데 보시는 분들 계시는지, 어떤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시즌 1 기억 안나도 괜찮은지도 궁금하고요)
일단 제작진이랑 주인공들은 그대로인거 같고 imdb랑 로튼 토마토평은 괜찮더라구요. 듀게에 보신 분들 계시면 완결 후 한달만 찍먹해볼까 하고요.
이것들은 왜 10년만에 시즌 2를 만들고 그러는지 참 신기한 제작진입니다ㅋㅋㅋ
    • 시즌 1은 다 봤었죠. 듀게에 글도 적었는데... 하고 찾아 보니 검색이 되네요. 기분 좋아서 그냥 링크 올려 보구요. ㅋㅋ http://www.djuna.kr/xe/board/14078187




      전 지금 아마존 프라임 계정이 살아 있어서 이거 새 에피소드 나왔다는 알림을 직접 보고는 쏘맥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이게 지금 시즌 2라고? 이게 대체 언젯적 나온 드라만데? ㅋㅋㅋ 




      시즌 1을 괜찮게 봤고 시즌 2도 1처럼 에피소드가 고작 여섯 개 뿐이라니 한 번 시도는 해 볼 예정인데요. 데비키님께서 안 나오시니 슬픈 마음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흑흑. 암튼 보게 되면 듀게에 글도 적어 볼게요.




      + 평가가 궁금해서 관련 기사 검색해 보다가 초대형 스포일러를 밟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 싶긴 한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조심하시라구요. ㅋㅋㅋ

      • 캐릭터 사용 기한이 10년이었을까…하는 뻘 생각까지 해보았습니다ㅋㅋㅋㅋ

        로이님의 후기를 기다려 보려 했는데 보게 되면.이라고 하셨네요. 결제를 해야 하는 것인가!!!!

        기사 검색은 하지 않겠습니다. 팁 감사해요ㅎㅎ
    • 최근에 뉴욕타임즈에, 나이트 매니저 원작자가 돌아가셨는데 우리는 감히 왜 어떻게 시퀄을 썼는가 구구절절한 글이 나온걸 본적이 있습니다. 다 읽고 나서도 그래서 뭐라는건지 제 능력으로는 이해가 안갔습니다만. 궁금해서 보기는 할건데, 그래도 작가님 팬으로서 쪼끔 맘이 그렇습니다.

      • 어떤 글인지는 모르지만(드라마 보기 전에 선입견이 생길까봐 찾아보진 않으려구요) 써주신 뉘앙스로는 부정적이시군요. 사실 저도 ‘왜 이제와서 시즌2를?’하는 생각이 계속 있었거든요.

        작가님 팬까지는 아니어도 꽤 좋아하는 편인데(이게 팬일지도요ㅎㅎ) 드라마가 왠만큼 잘 나온게 아니라면 좀 망설이게 되네요. 또 ott를 추가하고 싶지도 않고요.

        보신다면 짧게라도 감상 기다려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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