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 조이) 딱따구리


국딩때 최애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지금 봐도 재밌습니다. 

70년대 씨리즈가 화풍이 단순하고 딱다구리가 선하고 재밌어서 좋습니다.

이후 버전은 딱따구리가 사악해 보인다는...ㅋ 





주말 아침은 딱따구리와 함께~~ 

    • 말똥가리 부스와 윌로우비 경감도 함께해요

      • ㅋㅋ 역시..  '윌로우비 경감' 정말 오랜만에 듣습니다.

    • 바로 며칠 전에 직장 젊은이들과 이야기 하다가 나이 든 동료님께서 이 작품 얘길 하셨는데요. '근데 제목이 뭐에요? 설마 딱따구리가 제목은 아닐 거잖아요' 라고 묻길래 근엄하게 아뇨 그게 맞아요. 라고 답을 해줬습니다. ㅋㅋㅋ 근데 애니메이션은 몰라도 그 웃음 소린 알더라구요. 허허.

      • 실제 딱다구리를 숲에서 본 적이 있는데, 애니로 알고있던 딱다구리의 이미지 보다 훨씬 색채가 담백하여, 딱다구리가 아닌 나무를 쪼는 다른  새인가 하고 갸우뚱한 적이 있습니다. 만화의 폐해?죠. ㅋ   새 이름 '딱따구리'도 참 잘 지은 것 같아요.  한국어의 매력 같습니다.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 [애플tv] 이어서 '슬로 호시스' 시즌 5 간단 잡담입니다 10 248 01-18
83 [vod 시리즈] 소박하게 재미있는 앤솔로지 드라마 ‘참으로 기묘한 너의 이야기‘ 5 215 01-18
82 알론소 경질 두고 1 178 01-18
81 리틀 아멜리 추천(스포 없음) 4 183 01-18
80 (쿠플)하트 아이즈 2 114 01-18
79 [애플tv] 반가워요 슬라우 하우스 친구들. '슬로 호시스' 시즌 4 간단 잡담 10 275 01-18
78 일단 징역 5년 확정된 윤석열과 뭔가 역전재판을 노리는 사람들(Feat.지귀연) 268 01-17
77 [넷플신작영화] 맷 & 벤 콤비의 '더 립' 선발대 감상 12 349 01-17
열람 (탑골 조이) 딱따구리 4 155 01-17
75 카마겟돈 3 199 01-17
74 [vod 시리즈] 하나도 안 무서운 호러 앤솔로지 ‘3am’ 7 166 01-16
73 편의점에서 두쫀쿠 초코볼 사 가는 사람 봤어요/리얼 카다이프 초콜릿 5 295 01-16
72 [핵바낭] 방학 맞이 뻘잡담 글입니다 18 423 01-16
71 [넷플] 여전히 재미있는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 19 459 01-15
70 [영화잡담] 젊은 날 안성기의 '기쁜 우리 젊은 날' 10 265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