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안성기 (1952-20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8449?rc=N&ntype=RANKING


한국영화계의 큰 별이 지셨군요...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하녀(1960)'의 아역부터 청년, 중년, 장년까지 다양한 역들이 생각나네요. 노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떠나다니 아쉽습니다.  

    •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영화계에 남겨주신 업적은 영원히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편안하시길....
    • 아직 젊으신데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잊을 수 없는 몇몇 영화들이 떠오릅니다. 감사했고 평안히 쉬시길 빕니다.

    • 영화 잡지와 한국 영화가 활발히 발행, 제작되기 시작하면서 한국에는 남자 배우가 안성기님 밖에 없는 것처럼 항상 최고의 배우로 꼽히셨죠.


      정말 한 시대가 저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도 노년에도 왕성히 활동하실거라 생각했는데 참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회복하셨다는 소식을 기다렸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셨는데… 명복을 빕니다.
    •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접하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오늘 뜬 부고 뉴스를 보고 정말 당황했습니다.


      제가 어릴 적엔 정말 한국의 톱배우라고 하면 무조건 안성기부터 떠올리고 시작하는 분위기였죠. 사생활까지 깨끗하셔서 이미지도 정말 좋았구요.




      암튼 정말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빌어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謹弔 안성기 (1952-2026) 12 599 01-05
22 [벼룩] 중고 DVD/블루레이 내놓겠습니다... (매각 완료) 214 01-05
21 [벼룩] 중고 OST 팝니다... 1 178 01-05
20 [넷플릭스바낭] 호킨스 안녕. '기묘한 이야기' 최종 시즌 잡담입니다 10 345 01-05
19 (넷플) TOGO 와 콜 오브 와일드 5 175 01-04
18 2025 National Society of Film Critics Award Winners 155 01-04
17 [쿠팡플레이] 워너 매각 시즌에 본 '미키17' 잡담입니다 6 474 01-04
16 샤를로트 뒤 발 도네의 초상 12 801 01-03
15 고독한 추적(1976) 9 230 01-03
14 (쿠플) 미키 17 ..... 소모품 잔치 2 302 01-03
13 [애니추천] '100미터.' 100미터와 10초 사이의 인생 6 233 01-03
12 [넷플] 마지막 시즌 ‘기묘한 이야기’ 시즌 5 4 242 01-03
11 메이드 인 코리아 1-4[디즈니플러스] 5 368 01-02
10 작년의 책들. 6 320 01-02
9 [넷플릭스바낭] 새해 첫 영화는 '빛나는 TV를 보았다'였습니다 5 344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