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전에 올린 적 있는 아무로 나미에 body feels exit.들을수록 락적인 느낌이 많이 나서 좋아합니다.
오늘도 느즈막히 일어나 낫또에 밥 한 그릇 먹고 커피 한 잔.
새해로 넘어가는 시간에 제로 다크 서티를 다시 유튜브에서 봤습니다. 크리스 프랫이 토니 로빈스라고 말했는데 그걸 미래 계획이라고 번역했네요.토니 로빈스는 유명한 자기 계발 저술가.
끝나니 케이블에서 말의 해라고 목마 나오는 트로이를 함. 원래 가브리엘 야레 음악이었는데 제임스 아너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