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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 [넷플릭스바낭] 새해 첫 영화는 '빛나는 TV를 보았다'였습니다 5 350 01-02
8 주휴수당 제도 때문에 1주일에 14시간 밖에 못 일하는 사람들 3 412 01-01
7 [넷플] 국내 단편영화 13편 8 384 01-01
6 1월 1일에도 보는 영상 4 207 01-01
5 성우 송도순 1949-2025.12.31 2 236 01-01
4 (쿠플) 쥬라식 월드.. 새로운 시작 못난이 공룡 8 226 01-01
3 (넷플) 인간 VS 아기 ... 복장터지는 얘기. ㅋ 4 326 01-01
2 가끔영화님, 2026년입니다. 5 439 01-01
1 2025년 인상깊었던 영화 리스트 6 492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