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송도순 1949-2025.12.31

나중에 이런저런 방송에 나올 때 딱히 좋은 인상은 없었습니다만,

라떼 톰과 제리를 잊을 수가 있나요


편히 쉬시길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 [넷플릭스바낭] 새해 첫 영화는 '빛나는 TV를 보았다'였습니다 5 351 01-02
8 주휴수당 제도 때문에 1주일에 14시간 밖에 못 일하는 사람들 3 413 01-01
7 [넷플] 국내 단편영화 13편 8 384 01-01
6 1월 1일에도 보는 영상 4 208 01-01
열람 성우 송도순 1949-2025.12.31 2 237 01-01
4 (쿠플) 쥬라식 월드.. 새로운 시작 못난이 공룡 8 227 01-01
3 (넷플) 인간 VS 아기 ... 복장터지는 얘기. ㅋ 4 326 01-01
2 가끔영화님, 2026년입니다. 5 440 01-01
1 2025년 인상깊었던 영화 리스트 6 492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