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잡담] 왓챠의 첫인상
(왓챠가 말합니다) 중병에 걸리니 이제야 찾아 주심? ㅎ
그렇죠. 저도 오래 왓챠와 넷플을 기본으로 하고 다른 곳은 방문 식으로 이용했어요. 화질이 좀 그렇지만 이런 영화도 갖다놨냐 싶은 걸 마주치는 재미가 크죠. 추천 방법도 여러 가지고요. 가끔 사람들 후기도 보다보면 영화 좋아하고 열심히 보는 사람이 많구나 생각하기도 했네요.
저는 요즘은 한 곳도 버거워요. 제목만 훑고 찜목록만 늘리고 있어요. 마음 갔을 때 열심히 보시고 글 올려 주세요.
정확도는 별개의 문제 <- ㅋㅋㅋ 저도 꽤 공감이 가는 첫인상 이야기네요.
'히티드 라이벌리'는 작년 말 ~ 올해 초에 해외에서는 장안의 화제였던 작품인데 이걸 왓챠에서 가져와서 드디어 국내에서 볼 수 있게됐네요. 장하다 죽지마 왓챠야! ㅠㅠ
저도 넷플은 기본으로 가고, 국내예능, 일본드라마, 애니메이션 용으로 티빙, 디즈니 아카이브 용으로 디즈니+, 희귀영화 아카이브 용으로 왓챠를 구독하고 있네요.
그래놓고 주로 유튜브를 보느라 디즈니나 왓챠는 몇달째 들어가 보지도 않으면서 구독료만 나가는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