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 쓴 리뷰 두 개 올렸습니다...
회원 리뷰 섹션에 아주 아주 옛날에 듀게에 올렸던 리뷰 두 개 한 번 포스팅해봤습니다.
참고로 제 한글 리뷰들은 이글루스 블로그에서 있었지만 이제는 이글루스는 과거가 되었지요. 꾸준히 쓰고 난 걸 모아서 따로 컴퓨터나 DVD에 저장해놓은 보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디지털 시대의 폭주에 가까운 급속한 발전 때문에 계속 생각나지 않을 수 없는 2009년 다큐멘터리 영화 [We Live in Public].
http://www.djuna.kr/xe/14435129
또 다른 하나는 [사람과 고기]의 양종현이 오래 전에 저지른 크나큰 범죄인 2009년작 [킬 미]. 처음에 [사람과 고기] 별 세 개 주려다 이 영화 견딘 경험 기억나서 별 반 개 깎은 것 고백합니다.
http://www.djuna.kr/xe/14435131
We Live in Public은 아주 흥미로운데 국내 정식 서비스하는 곳은 없나보죠? 찾아보니 저스트와치에서 그냥 볼 수는 있네요. 영자막이지만
2009년작 범죄영화가 아니라 그 때 저지른 범죄라니 영화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ㅋㅋ '사람과 고기'에 대한 입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생각난김에 잊지않고 챙겨봐야겠습니다.
링크해 주신 킬 미 리뷰를 보니 옛날에 듀나님 리뷰를 읽으며 낄낄거렸던 추억이 떠오르지만 검색을 해 보니 그 리뷰는 찾을 길이 없구요. 이렇게 오랜만에 듀나님 리뷰 괴담을 체험하게 되네요... 분명히 읽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