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두쫀쿠 초코볼 사 가는 사람 봤어요/리얼 카다이프 초콜릿

제가 저번에 먹고 맛없다고 쓴 그 초코볼요.
남편분과 통화하시면서 짭퉁 샀다고 좋아하시더군요.
사는 게 뭐 별 거 있겠어요. 몇 시간 기다려 사 먹어 보기도 하고 짭 샀다가 실망해 보기도 하고 ㅋ

두쫀쿠가 콘텐츠라는 기사도 올라 왔어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861690


이렇게 쓰고 저도 gs25에서만 파는 리얼 카다이프 씬초코릿 사 먹고 있어요.가격 3500원,초코볼과 같은 제조업체.


그냥 시판 초콜릿 안에 뭔가 씹히는 건 있습니다,그게 과연 카다이프라는 실감은 별로 안 들지만요. 초코볼과 달리 피스타치오 뺀 게 잘 한 듯.


차라리 크런키가 더 싸고 씹히는 건 확실합니다.

역시 호기심값, 이 돈으로 맥날 가서 맥치킨 먹는 게 낫습니다. 아니면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파는 아몬드빼빼로가 나은 듯


https://www.threads.com/@wonderkkakka/post/DTU1MIMj71t/%EC%98%A4%EB%8A%98%EC%9D%98-%ED%98%B8%EA%B9%8C%EB%A6%AC%EC%96%BC-%EC%B9%B4%EB%8B%A4%EC%9D%B4%ED%94%84-%EC%94%AC%EC%B4%88%EC%BD%9C%EB%A6%BF%ED%8C%90%EB%A7%A4%EC%B2%98-gs25%EC%97%B4%EB%9F%89-275kcal-%EA%B0%80%EA%B2%A9-3500%EC%9B%90%ED%8E%B8%EC%9D%98%EC%A0%90-%EB%91%90%EB%B0%94%EC%9D%B4%EB%8A%94-%ED%95%AD%EC%83%81-%ED%98%B9%ED%8F%89%EC%9D%84-%EB%B0%9B%EC%95%84%EC%99%94%EB%8A%94%EB%8D%B0%EC%9D%98%EC%99%B8%EB%A1%9C-%ED%98%B8%ED%8F%89%EC%9D%84-%EB%93%A3%EA%B3%A0%EC%9E%88%EB%8A%94-%EC%8B%A0


이렇게 생겼어요 


+에드워드리 통다리 도시락

어제 먹었는데 비추

이것도 50프로 gs올포인트 페이백이라 산 것,정가 5500원이 아까움

닭이 중국산양념육


    • 원산지가 한국이라는 거에 놀랐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왜 저걸-그 쿠키를 줄을 서서 사려는지 열 번 정도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겁니다. 인생의 최초이자 마지막 오픈런은 빼빼로 였을 겁니다 ㅎ

      • 명품도 아니고 비싸봤자 몇 만원 하는 거 한 번 사 보는 거죠. 맛이야 빈츠 사 먹는 게 나을 듯 하지만요.

        파바도 두바이 쫀득 초코볼 내놓는다는데 저는 spc는 불매라 ㅎㅎ
    • 애초에 카다이프가 초콜렛 안에 들어갔을 때 그렇게 바삭한 성질이 유지가 되려나 싶어요. 두쫀쿠가 이렇게 유행한다는 걸 과연 두바이에선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네요.
      • 재료 많이 사 가니까 좋아하지 않을까요? 대기업 spc도 뛰어들었으니까요.

        두쫀쿠는 대기업에서가 아니라 소상공인들에서가 출발해서 활기를 탄 것도 의미가 있네요.
        • 제일 처음 시작하신 분은 만인에게 좋은 일을 하신 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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