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얼터메이텀/음바페/이강인
점심으로 집에서 삶아 온 고구마와 커피를 먹고 있습니다.
어제 밤 ocn movies에서 본 얼터메이텀 보는데 저 이거 극장에서만 5번, dvd와 케이블로 엄청 봤거든요. 근데 어제는 전에 신경 안 쓰던 게 들어 왔네요. 토리노에서 이탈리아 사람들이 말하는 거에 신경쓰이고 마리 동생으로 나온 다니엘 브륄 집 안 히터 위에 빨래 놓은 게 눈에 들어오고 닐 대니얼스 회사에 Mercados globales가 눈에 들어오고 여행사 포스터인지 viaje라고 쓰인 게 들어 오더라고요.Hola estoy en calle norte 334. Escucho tiros y tios gritando. Parecen americanos"라고 본이 스페인 어로 말하는 것도 들렸고요.
https://www.youtube.com/live/_NStICWFGvk?si=CM5CVvgjZ7PDdZFM
모나코 전 앞두고 기자회견을 음바페는 스페인 어,영어,불어로 말했습니다. 마드리드 열차 사고들의 피해자들을 애도하고, 팬들이 야유하는 거 이해한다 비니시우스의 클래스는 의심없다, 알론소가 실패했다 생각하지 않고 그의 디테일에 대한 집착 좋아하고 경질 후 같이 인생 얘기했다, 영국 기자가 주드 벨링엄 물어 보자 주드의 재능은 훌륭하다, 이 선수 저 선수 탓하는 건 의미없다,나도 어렸을 때 기자들이 쓰는 거 다 믿었다 알론소한테 그랬던 것처럼 아르벨로아를 위해 뛴다 이렇게 말하는데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느껴지더군요.
아틀레티코 1급 소식통 후벵 유리아 팟캐스트에 as 파리 기자가 나와서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원하지만 파리가 중요한 제안을 할 거고 카바니의 바르셀로나 이적막은 파리다 보니 쉽지 않을 거라 합니다,파리가 선수팔아 이익내야 하는 구단이 아니잖아요.파리가 선수 팔려고 내놓아야 선수가 떠날 수 있는 구단. 음바페 때 다 봤잖아요,계약 1년 남기고 200m 싸들고 파리 본사 찾아 온 레알 마드리드 거절하고 0으로 보내는 거 감수한 팀임.유리아는 이적해도 여름으로 예상합니다.모레토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엔리케가 그를 사랑한다고 ㅎㅎ 어렸을 때 리얼리티 쇼 나오고 15,16세 때 발렌시아 선수라 지금 겨우 24세라 놀란다고
마요르카 시절부터 아틀레티코는 계속 관심보였고 힐 마린이 좋게 생각하고 지금 단장도 발렌시아에 함께 있어서 잘 아는 사이. 한편으로는 파리는 선수 커리어를 마치기도 좋은 팀이기도 해요. 살케에서 난리치고 파리 온 드락슬러가 출장 시간 줄어드니 파리 팬들이 딴 데 가서 재능 만개해도 이해할 테니 나가도 괜찮다고 할 정도였는데 성골 유스같은 충성심 보일 정도로 살기 좋은 도시에 복지 좋은 팀.
https://youtu.be/ycYiyuVQwcg?si=XULwff18tjdYlnWS
이것말고도 모나코에서 뜨고 있는 선수 라민 카마라 얘기도 합니다.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6/01/20/kang-in-lee-toda-costa.html
이번 이적시장에서 알레마니가 집중 공략할 목표물. 알레마니는 발렌시아에서 이강인에게 4년 계약과 80m에 이르는 바이아웃을 준 사람.
환경을 바꾸려는 이강인의 의지도 아틀레티코가 강하게 나오는 이유.
아틀레티코는 돈으로는 파리를 설득할 수 없음을 잘 안다. 임대 후 이적 밀고 나갈 것,이렇게 해서 팀의 연봉 척도를 지킬 것.
ㅡ가게 되면 연대기금 발렌시아 마요르카 둘 다 받을 걸요. 발렌시아 팬들은 이를 발렌시아가 키워 낸 선수라 여기고 항상 환영한다고 릴스에서 말하더군요.
아르테타가 이탈리아 어 하는 영상 봤는데 바스크 어, 카탈루냐 어, 스페인 어,영어,불어,이탈리아 어,포르투갈 어 할 줄 안다고 합니다. 바스크 인이고 바르셀로나 유스였다가 파리생제르맹 임대가고 에버튼에서 뛰었으니 당연한 일. 파리가 감독 알아 볼 때 아르테타 이름이 나왔던 것도 파리 선수여서.
위에 쓴 다니엘 브륄도 바르셀로나에서 커서 카탈루냐 어,스페인 어,독어,영어 다 됨.바르셀로나 팬.
스위스 사람 처음 만났을 때 중학교 사회책에서 배운 게 맞는지, 정말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다 하는지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별 이상한 걸 다 물어보네 속으로 웃었을 듯 ㅎㅎㅎ
Swiss German아닌가요? 독어랑 좀 다른 걸로 알아요.
스위스 사람 페더러 불어 잘 하잖아요.
바스크 어도 굉장히 독특한 언어고 아마 서술어 ㅡ 목적어 구조일 걸요. 카탈루냐 어 입문서 봤을 때 불어처럼 후위 수식하는 게 기억에 남네요,단어 몇 개도 불어랑 비슷해 보였고.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6/01/20/psg-pone-precio-kang-in-lee-40-50-millones-euros.html
이강인 가격은 40-50m
No todo es dinero en la operación Kang. De hecho, uno de los obstáculos a superar es la voluntad de Luis Enrique de no perder un jugador en el mercado invernal. Pese a que el coreano no es titular, suele participar con asiduidad. Tanto, como para que el asturiano no quiera perderle en enero. Otra cosa, claro, sería el mercado del próximo verano.
돈이 전부는 아니다. 그를 겨울에 잃고 싶어하지 않는 엔리케의 의지가 걸림돌. 선발이 아니지만,이강인은 기민함으로 참여한다. 그 기만함을 1월에 잃고 싶어하지 않는다. 다음 여름 이적시장이 될 것이다.
Ce mardi après-midi, des médias ibériques faisaient encore part d’un intérêt des Colchoneros et évoquaient un possible départ de Kang-in Lee lors du mercato d’hiver qui ferme ses portes le 2 février. La Cadena Sar avançait que l’international sud-coréen serait ouvert à un départ et qu’il verrait d’un bon œil un retour en Liga où il a évolué avec Valence et Majorque.
화요일 오후 이베리아 언론은 아틀레티코의 관심과 2.2.마감인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이적을 다시 꺼내든다. 카네다 세르는 발렌시아 마요르카 이후 스페인 복귀를 이강인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썼다.
Selon nos informations, ce scénario n’est, aujourd’hui, pas à l’ordre du jour. Kang-in Lee, auteur de deux buts et trois passes décisives en 21 matchs disputés cette saison, n’a pas l’intention de quitter le PSG dans les prochaines semaines. Sous contrat jusqu’en juin 2028, le gaucher voit toujours son avenir à Paris et se réjouit d’évoluer sous le maillot du club champion d’Europe.
선발을 되찾고 싶음
본지의 정보에 따르면 몇 주 내에 이강인은 떠날 생각없다. 28 년 만료로,유럽 챔피언의 셔츠를 입고 발전하는 것으로 자신의 미래를 본다.
Une position qui tranche avec ses envies d’ailleurs exprimées l’été dernier. Mécontent de son utilisation et de son temps de jeu, Lee avait alors signifié à ses dirigeants qu’il était ouvert à un départ. Cet hiver, la donne est différente : le numéro 19 est déterminé à défendre les
couleurs du PSG et espère, désormais, revenir prochainement à la compétition.
다른 곳을 알아보던 것은 지난 여름. 그의 쓰임새와 출장 시간 불만족으로, 경영진에게 이적에 열려 있음을 알림. 이번 겨울은 다르다. 파리의 색을 지키고 다음 경쟁에 들어갈 거다.
https://www.leparisien.fr/sports/football/psg/mercato-psg-kang-in-lee-nest-pas-ouvert-a-un-depart-cet-hiver-20-01-2026-27L3LNJZ6ZEAVELPE2EUTSVXS4.php
여기서도 polyvalent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