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시리즈] 저는 잘 봤지만 추천은 좀 꺼려집니다 ‘릴링턴 플레이스’
아이고 기본 설명만 읽어도 쉽지 않은데 하필 팀 로스가 살인범으로 연기를 잘했다면 정말 빡세겠네요. ㅋㅋ
저는 이제 막 '안나' 감독판 다 봤는데 되게 깝깝 암울한 이야기이면서도 연출이 막장스럽지 않고 상당히 고급스럽네요. 저도 다음엔 좀 밝고 유쾌한 시리즈를 찾아봐야겠어요. 아니면 최근에 올려주셨던 '이어즈 앤 이어즈' 이거라도? ㅎ
아니 언젯적 팀 로스입니까!! ㅋㅋㅋ 아직도 (10년 전이지만) 꾸준히 활동하고 있고 심지어 잘 하고 있다니 죄송한 생각이 들고 그렇네요. 하하;
적어주신 것만 보면 제 취향일 것 같기도 한데. 실화 기반의 진지한 이야기라니 심적 부담이 밀려올 것 같아 일단 보류를...
아, 드라마가 따로 있었군요. 전 리처드 어텐보로 나오는 리처드 플레이셔 영화로 이 사람 이야기를 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