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ce Springsteen 할배가 미니애폴리스 시민들을 위해 노래를 만드셨네요
광주를 겪어본 세대라서 그런지 미니애폴리스 뉴스가 나올때마다 남일 같지 않네요
개같이 멸망해라 이 파시스트 놈들아
알렉스 갈랜드의 '시빌 워'랑 너무 비슷한 배경이 되어가서 참 소름도 돋고 어이도 없고 그렇네요. 결말도 똑같았으면 좋겠는데요.
할배님 연세도 있으신데 여전히 목소리 멋지시고 열정도... 존경스럽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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