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살인 사건 해결하는 중년 커플 이야기 ‘머더 인 프로방스’
3부작이라고 하지만 시리즈 감상문을 연일 올려주시니 역시 빠르시네요. ㅋㅋㅋ 전 이제 추천해주셨던 원더 맨이나 시작해볼까 시동을 걸어보고 있는데...
영드 추리물은 도대체 얼마나 많이 있는걸까요? 이런 미니시리즈까지 하면 셀 수 없겠죠? ㅋㅋㅋ
영드 추리물은 정말 끝이 없답니다. OTT에 올라와 있는 건 빙산의 일각이고 iptv에서 서비스하는 vod들까지 들여다 보면 정말 끝이 없어요. 쏘맥님 말씀대로 이게 다 크리스티와 도일님들 때문이겠죠. 특히 크리스티 여사님 원작 & 캐릭터 활용 드라마들은 시대별로 같은 이야기가 몇 개씩 있을 정도라서... ㅋㅋㅋ
왓챠에 확인하니 저분 그분이네요. 인데버 모스 경감의 상관으로 나오셨던. '인데버' 종영하고(영국 경찰 퇴직하고) 프랑스로 건너가서 판사 자격을 따셨던 것일까요..ㅎ
소설에서 판사가 수사하는 경우를 본 듯도 해요. 그것이 프랑스 소설이었는지 생각은 안 나지만요.
요것도 일단 찜합니더!
제목부터 '프로방스'를 박아 넣고 지역색을 장점으로 미는 시리즈로군요. 사실 '루드비히'도 분명히 캠브릿지 지역을 컨셉으로 미는 시리즈였는데 제목에 안 적혀 있어서... ㅋㅋ 근데 전 이번 방학도 망한 것 같아요. 찜이 줄기는 커녕 2배속으로 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역시 휴직이 필요해...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