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풋옵션 소송 승소. 재판 비용은 하이브가 부담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0660_36918.html
그나마 숨통 트이는 뉴스입니다. 얼마 전에도 변영주 감독이 뉴진스가 활동을 못하는 게 이상하다 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었는데요, 계약이란 이름으로 활동이 아예 중단(못하게 막아놓은 수준)으로 이어지는 게 참.. 올해는 나아졌으면 합니다.
결국 열등감 + 돈주기 싫어서 주장했던 배임 무혐의에 김앤장 변호사 수십명 고용해서 별 짓 다했지만 돈은 돈대로 주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