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트에 나온 로버트 듀발

https://youtu.be/hq8YD7-Aimw?si=RiWvk0DgYA4Q5ICu



아침에 삶은 고구마와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일하다 점심에 입맛없어 흘려 보내고

늦은 점심 먹다가 유튜브 켜 보니 어제 올린 추적 장면의 10분 분량이 워너브라더스 공계에 떴네요. 시작하고 나온 맥퀸을 태운 택시 기사가 로버트 듀발. 어제 잭 리처를 ocn movies에서 봤는데 또.


불리트 음악은 작년에 사망한 라로 시프린. 듀발이 나온 THX1138도 라로 시프린 음악,영화의 마지막에 쓰인 마태수난곡은 원배틀 애프터 어나더에도 쓰임.

환상특급에는 로버트 레드포드도 나왔는데 듀발도 한 회 나왔죠. 4시즌 miniature




유튜브에 말론 브란도,로버트 레드포드,제인 폰다,로버트 듀발 나온 the chase도 가끔 뜹니다.


오늘 더무비 편성표에 나온 스티브 맥퀸 나온 네바다 스미스가 있네요.

    •  머나먼 대서부 (Lonesome Dove) 라는 TV영화가 이상하게 인상깊었습죠. 나중에는 얼굴을 볼 때마다 무쏠리니 역을 했으면 어떤가 싶었고요. 대부에서 '이탈리아가 아니라 독일계입니다'이거랑 어쩌면 배우 개그가 되었을지도요

      • 킬고어 대령 역도 했으니 무솔리니도 어울렸겠네요. 돈 꼴리오네 자식들은 코니와 마이클밖에 안 남음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9 308 05-11
623 문워커 빌 골드 5 11:01
622 [왓챠바낭] 제목대로의 이야기일 리는 없다고 알고 봤지만. '슈퍼 해피 포에버' 잡담입니다 64 00:25
621 블루투스 헤드셋 목에 걸어도 음악 재생 되나요? 6 105 05-22
620 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52 05-22
619 26년간 저의 큰 영화 스승님이셨던 임재철 영화평론가님 추모 행사가 필름포럼에서 5월 22일, 23일에 진행… 157 05-22
618 [쿠팡플레이] 옛날엔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도망자' 잡담입니다 8 227 05-21
617 (*스포) [마이클] 보고 왔습니다 4 161 05-21
616 [애니비추] 햄릿을 낫토에 비비고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세요 '끝이 없는 스칼렛' 3 127 05-21
615 "나 프린스랑 사이 안 좋아" 2 187 05-21
614 [왓챠 영화 4탄] ‘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에쿠우스‘ 11 182 05-20
613 the Jacksons의 Can you feel it 4 93 05-20
612 [쿠팡플레이+파라마운트] 이게 왜 재밌죠. '총알 탄 사나이(2025)' 초간단 잡담입니다 8 288 05-20
611 [디플] 감질맛나는 '더 퍼니셔: 원 라스트 킬' 6 219 05-19
610 (쿠플) 하우스 메이드 ........... 제법 괜찮네요. 4 254 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