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를 다시보며(분위기 완전 야르한데)


야르 라는 단어가 갑자기 요즘 제 SNS 피드에 뜹니다. 아니 다른 사람 피드에도 다 뜨겠죠 아마... 그런데 이런 과거의 유행어를 부활시키려는 의도가 있거나 아니면 누가 발굴했든... 또 흘러가리라고 생각됩니다.


생각해보니까 당시엔 이 드라마는 결말의 이수경-동욱 부분만 기억하고 거의 안봤어요. 대사를 대충 넘겼는데요. 요즘 다시 보니까 이수경 배우가 마지막에 한 대사가 더 잘 기억에 남습니다. 

"운명은 믿지만 그게 당신(동욱)인지는 모르겠다" 라는 건데 뭔가 확신이 안들었겠죠.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9 303 05-11
622 [왓챠바낭] 제목대로의 이야기일 리는 없다고 알고 봤지만. '슈퍼 해피 포에버' 잡담입니다 37 00:25
621 블루투스 헤드셋 목에 걸어도 음악 재생 되나요? 2 82 05-22
620 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46 05-22
619 26년간 저의 큰 영화 스승님이셨던 임재철 영화평론가님 추모 행사가 필름포럼에서 5월 22일, 23일에 진행… 133 05-22
618 [쿠팡플레이] 옛날엔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도망자' 잡담입니다 8 209 05-21
617 (*스포) [마이클] 보고 왔습니다 4 150 05-21
616 [애니비추] 햄릿을 낫토에 비비고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세요 '끝이 없는 스칼렛' 3 118 05-21
615 "나 프린스랑 사이 안 좋아" 2 176 05-21
614 [왓챠 영화 4탄] ‘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에쿠우스‘ 11 178 05-20
613 the Jacksons의 Can you feel it 4 89 05-20
612 [쿠팡플레이+파라마운트] 이게 왜 재밌죠. '총알 탄 사나이(2025)' 초간단 잡담입니다 8 281 05-20
611 [디플] 감질맛나는 '더 퍼니셔: 원 라스트 킬' 6 214 05-19
610 (쿠플) 하우스 메이드 ........... 제법 괜찮네요. 4 249 05-19
609 [게임바낭] 게임인 듯 게임 아닌 듯, '믹스테이프' 간단 소감입니다 6 185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