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을 숭배하는데 미친 사람들
이 또한 가스라이팅입니다. 하하.
하이브가 원하는대로 어도어로 복귀했음에도 5명 중 1명은 잘라내고, 1명의 복귀여부는 묵묵부답인 회사가 있다? 그저 웃지요. 이야...멤버들을 갈라치기해놓은, 누구보다 더한 회사를 옹호하는 분이 여기에 있네요.
생략된 건 없습니다. 민희진은 아무것도 안했다는 없는 사실 날조하면서 하이브 숭배중인 건 분홍돼지 님이시고요. 응당 치러야 할 대가라.. 님이 그만큼 미쳤다고 해도 부족할지도요?
분홍돼지님이 지금까지 쓴글을 봤을 때 분란만 야기하고, 이번 경우도, 하이브가 해결권한이 있음에도 아직도 민희진 탓으로 돌리는 건 잘~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민희진이 잘못했고, 뉴진스가 잘못했고 저같이 옹호하는 사람들이 잘못했어요.
거짓으로라도, 인정합니다. 이제 잘못을 저지른 저지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해결 될까요? 네? 석고대죄하고, 싹싹빌게요 제발...
이러면 3인으로라도 재데뷔 시켜주나요? 이제 원상복귀 된건가요? 아니지요. 결국 하이브의 손아귀에서 인형처럼 놀아날 뿐, 계약관계라는 이름으로 아무것도 해결되지 못하죠. 어이쿠 그래요, 전속계약을 만만히 봤네요. 응당 치뤄야할 대가네요.
님이 숭배하는 하이브가 괜찮다 할때까지 계속할 거고, 님의 입장은 결국 하이브랑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잖습니까. 갑의 위치에 서서, 남을 조롱하고 겁박하는 행위도요. 이해가 되셨을까요?
One More Thing... 경영권을 찬탈 시도, 배임, 템퍼링 의혹 <- 이것들이 왜 형사소송에서는 무혐의로 불송치- 무죄로 판명났고, 어도어(하이브)는 민희진에게 풋옵션 행사조건을 만족하므로 금액 265억을 지급해야 한다... <- 민사소송에서는 하이브가 패했는지 모르시지요? 이해 못하셔서.
2024년 4월부터 하이브가 여론전을 펼쳐가며, 지속적으로 낙인찍기와 마녀사냥을 시도했고 대중들을 가스라이팅 해온 결과, 몇몇 사람들은 분홍돼지님처럼 하이브가 이런 일을 계속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해야 할 이유가 있겠죠. 민희진이 틀린 이유가 아니라, 하이브가 맞는 이유. 굳이 하이브 편인 이유 말입니다. 저는 그게 궁금하긴 합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분홍돼지 님. 이 일에는 팬 여부를 떠나서 누가 민희진을 추앙하고 숭배한 적이 애초에 없습니다. 저는 하이브 욕을 하고 있는 거고요. 하이브가 잘못이니까 민희진과 뉴진스를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겁니다. 그들을 추앙할 여지는 그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어요. 뉴진스와 민희진은 피해자고요.
무시해 발언을 했다고 한건 하니가 그렇게 말했다는 거지 민희진이 아니에요. 민희진은 그때 이미 어도어에 없었어요. 제발 뭘 알고 쓰세요.ㅋㅋㅋㅋ
자신의 주변 모든 것을 이용하는 방시혁 덕분에 뉴진스는 방시혁이 하란대로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건 하이브의 언론 가스라이팅 때문이 맞고 님이 생각한 결과입니다. 계약해지 사유는 성립되지 않았으니까요. 뉴진스는 이미 소속사로 돌아갔으니 다니엘한테 건 템퍼링 의혹 소송도 패소하면 피해를 갚을 이유가 없고요. 아시겠어요?
그냥 분홍돼지님을 신고할게요. 사유는 지속적인 남 음해글, 분란글 작성입니다. 님이 게시판에 쓰신 글을 보면 전부 언젠가부터 계속 누군가를 험담하는 내용밖에 없어요.
그리고 아마도, 반목하길 반복하는 어느 분과 의견차이가 크고 그분하고 매번 논쟁하는 것도 있겠지만요... 게시판의 누군가를 그만큼 비난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지만 그 과정에서 자꾸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을 못하겠으니 신고 엔딩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런 억지 신고가 받아들여진다면 그것도 코미디일 것 같습니다. 전 이제 이 논쟁에 끼어들 생각은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데 이 논쟁에서 분홍돼지님이 잘못한 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할 깜냥이나 의견을 들을 생각이 없고 어차피 평행선을 달릴 거면 댓글 달지 말고 갈 길 가세요. 괜히 상대방 입막음 하려다 못하겠으니 신고하겠다고 윽박지르지 말구요. 이 논쟁에서 상수님의 태도는 불쾌하기 짝이 없군요.
이 논쟁에서 분홍돼지님의 태도는 불쾌하기 짝이 없어서요. 댓글달지 말고 갈 길 가세요. 어차피 평행선을 달리거면 뭐하러 게시판에 씁니까? 그냥 듀나게시판 떠나서 두분끼리 만나서 끝장토론하라고 하세요. 저는 논박하려고 글쓰는 거 아닙니다. 이런 글 지겨우니까 그만하시라고 글쓰는 거지. 언제부터 하이브가 준법정신이 투철해서(?) 해임하지 말라는 가처분을 이사회 구성 변경하시는 식으로 가처분 결정 어기고 대표이사직에서 대표를 해임시키고, 패소한 결정도 불복하고 항소합니까? 자기들 좋은 결정만 법에 충실하지요. 그딴 회사가 법대로 하겠다는 걸 믿으라니? 믿음이 안갑니다.
eltee님도 A직원 때문에 민희진 미워하신 거 충분히 알겠는데요, 대체 1도 한말씀 없다가 이제와서야 왜 발언권 막으려고 하냐는 식으로 끼어드는 것도 웃깁니다. 잘못한 게 뭔지 모르겠다고요? 그게 eltee님 문제입니다. 자신의 입장과 같으면 누굴 욕하는 글 계속 써도 되고, 그걸 막고자 하는 건 방해입니까? 저는 연예인이나 게시판 유저 때문에 자꾸 누구를 폄하하고 원색적으로,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저런 글을 계속 써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최대한 자중하려고 해도 끝이 안나는데 그럼 어떻게 합니까? eltee님도 게시판 내 분란에 협조중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분홍돼지님한테 그만쓰시고 sonny님하고 따로 싸우시라고 해보시죠.
본인이 보기 싫은 글이라고 쓰지 말라고 징징거리고 신고한다고 윽박지르는 게 그럼 좋은 태도입니까? 상대방의 논리에 대해 제대로 반박할 줄도 모르면서 무조건 막고자 하는 건 사이비 종교 교주를 지키려는 광신도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정명석에 대한 방송이나 매체 막으려고 가처분 신청 넣었던 JMS 신도들이나 하는 짓이라고요.
"자신의 입장과 같으면 누굴 욕하는 글 계속 써도 되고, 그걸 막고자 하는 건 방해입니까?"
이 대목 진짜 웃기네요. 제가 언제 민희진 옹호하고 방시혁과 하이브 욕하는 글 쓰는 것에 대해서 뭐라고 했었나요? 본인과 입장 차이난다고 쓰지 말라고 징징거리고 신고한다고 겁박하는 건 상수님 본인입니다. Sonny님 글은 본인 입장에 맞으니 아무 댓글도 안달고 넘어갔으면서 메피스토님이나 분홍돼지님 글은 쓰면 안되는 글인 것 마냥 매번 난리치는 게 누구죠? 저번에도 다른 분 글에 "쓰지 않았으면 좋은 글입니다." 하는 댓글을 첫댓으로 달은 사람이 누구였나요? 게시판에 의견 차이로 인한 글이 왔다갔다하는 건 당연한 거고, 때로 갈등이 발생하는 것도 당연한 거예요. 지금 대단한 분란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본인이 무슨 듀게 경찰인 것 마냥 분란을 차단하겠다고 누구 보고 글쓰지 말라 어쩌고 떠들고 있나요. 그리고 그걸 왜 상수님이 결정하나요? 솔직히 여기서 유저들이 싸우든 말든 상수님이 무슨 상관입니까? 그냥 일개 유저 1에 불과하신 분이 싸움을 말린다면서 쓰는 댓글이 글쓰지말라 신고하겠다 징징징...
보자보자 하니까 기가 막혀서 한마디 했습니다. 남들 보고 글쓰지 말라 어쩌구 하지 말고 그냥 평소에 하던대로 쓰고 싶은 잡담이나 쓰시면서 게시판 생활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넵. 안녕히 가세요. 댓글로 혼자 징징 거리지 말고요.
네 한갓지고 좋네요.
결국 정당한 비판이니 하면서 남 조롱하는 치들과 eltee님도 다를게 없네요. ㅋㅋ 잘가요.
분홍돼지님도 대중은 뭐뭐다 생각나게 하는 분 있네요. sonny님 때문에 자꾸 쓰시는 거 같은데 그분이 만에 1라도 방시혁 지지하셨으면 어땠을까요? 그냥 쓰지 마세요. 전 계속 신고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