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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까지 잘 재현했군요. 


티모시에 관한 농담만 아니라 남녀 주연상 후보에 영국인이 한사람도 없다면서 그래도 소아성애자는 체포하잖아 하고 정치적으로 농담도 날리고,


넷플릭스 CEO가 참석했다면서, '처음' 극장에 오셨다고 한방 날렸다지요.


엔딩무대도 원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패러디했는데 그건 스포일러 요소가 있어서 그런지 올라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스터 비스트 말고 앞으로도 몇 년은 계속 했으면 싶네요.

    • 저렇게 여러 작품 묶어서 패러디하면 별로가 되는 경우가 많던데 이건 공도 많이 들였고 다 재밌네요. ㅋㅋ




      코넌 오브라이언이 적정한 선에서 조크 날리면서 진행 안정적으로 하는 느낌입니다. 원래 저런 자리에서 쎈 드립도 날리고 하는거라지만 릭키 저베이스 같은 경우는 너무 다 불편하게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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